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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작성일 : 18-08-28 10:07
심장병 치료차 한국에 오는 '뿐'과 이창운 선교사를 위한 기도부탁
 글쓴이 : 김태정 선교사
조회 : 256  

지난 7월에 남서울교회 의료팀이 이창운 선교사의 사역지인 텅파품 지역에 와서 의료진료 봉사사역을 진행하던 중 ''(여아, 2)이라고 하는 심장병(청색증)을 앍고 있는 아이를 만나 아산병원측에 건의한 결과, 이 아이를 한국에 데려가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창운 선교사가 910일에 아이의 보호자(부모 중 1)와 환자(심장병 어린이)를 인솔하여 한국에 데려와서 아산병원 근처에 머물면서 수술과 치료, 회복 기간동안 통역과 돌보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아이의 아빠는 태국인, 엄마는 미얀마인데, 엄마의 경우 무국적자로 여권발급이 어려운데 남은 기간동안 국적 취득, 여권발급등 서류준비등이 잘 이루어지도록   "뿐"의 수술이 잘 되어서 건강해 지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항공료와 체류비는 현대 아산병원과 연결된 '선의재단'이라는 법인에서 전액 지원되며 이창운 선교사의 항공료도 지원됩니다. “이 심장 수술을 받은후 회복하는 기간 동안 이창운 선교사도 작년 겨울 다친후  아직 완쾌되지 않고 있는   발목에 대한 정밀 검진과 필요시  재수술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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