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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18-02-09 13:40
2월 11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474  
   남촌주보_0211.pdf (1.3M) [16] DATE : 2018-02-09 13:40:27

● 주일예배

 

* 성경본문 - 1,2부 : 누가복음 10:38-42(신약 110면), 3부 : 누가복음 24:13-35(신약 117면)

* 말씀선포 - 1,2부 : ⌜빼앗기지 말아야 할 것⌟, 3부 : ⌜밝아진 눈과 뜨거운 마음⌟

* 설교 - 1,2부 : 강신욱 목사, 3부 : 서진교 전도사님

* 대표기도 - 1부 : 김용진 안수집사, 2부 : 이진우B 안수집사, 3부 : 김수지

* 봉헌 - 1부 : 김현섭 집사, 2부 : 김현석A 집사

* 찬송 - 1부 : 28장, 412장, 2부 : 경배와 찬양

* 헌신찬양 - 447장

 

 

● 수요예배(2/14)

 

* 대표기도 - 김명례 권사

* 성경본문 - 시편 13:1-6(신약 810면)

* 말씀선포 - ⌜시편강해(13)⌟

* 설교 - 강신욱 목사

 

 

● 모임광고

 

1. 권사월례회 - 2월 권사월례회는 모이지 않습니다.

2. 사랑회월례회 - 2월 25일(주얼) 낮 12시, 언더우드홀

 

 

● 일반소식 

 

1. 설 연휴기간 예배 안내

·다음 주일(2/18)은 오전 11시에 함께하는 전교인예배로 한 번 예배드립니다. 예배에 오실 때 주차혼잡을 고려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일에는 점심식사를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2월 15, 16일(목, 금요일)의 새벽기도회는 모이지 않습니다.

·2월 16(금요일)의 금요기도회는 모이지 않습니다.

 

2. 설 가정예배 순서지

설 가정예배 순서를 주보 ‘무지개편지’란에 실었습니다.

 

3. 2018년 제직 추가 임명

*영아부 ·교사 - 남궁혜영

 

4. 2018년 선교/구제/건축헌금 작정

2018년 선교, 구제, 건축헌금을 작정하고 있습니다. 각 개인별로 작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2월 4일 현재 작정현황 (작정인원/작정금액)

*·선교헌금(월) - 214명/6,618,000원

·구제헌금(월) - 211명/5,738,000원

·건축헌금(월) - 139명/6,574,000원

 

5.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일시 : 오늘

▸장소 : 1층 로비

▸품목 : 명란젓, 오징어젓갈, 다마리간장, 떡국떡, 고추장소스, 국간장, 다시멸치, 볶음멸치

 

 

● 교우소식

 

1. 새가족 - 김명수, 성남시 분당구 정자1로 55, 1/31

 

 

●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우리교회 파송선교사로 2006년 중국 U지역에서 지난 10년간 사역한 후 2018년 3월부터 WEC선교회 한국본부에서 멤버캐어담당 부대표로 사역하게 된 이대로, 오로지 선교사입니다.

1)이대로 선교사 부부가 새롭게 맡게 된 WEC한국본부 부대표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2)아들 우주가 한국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현지에 있는 양육했던 신자들을 보호하시고 담대하게 하시도록

4)현지에 있는 집과 짐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3월초 방문할 예정) 기도해 주십시오.

   

 

●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안녕하세요? 파푸아 뉴기니에서 ‘나마’언어로 성경을 번역하고 있는 박정석 선교사입니다. 최근 마가복음과 나마 찬양을 녹음했습니다. 십여 일 동안 총 42 명이 마가복음의 여러 인물을 맡아서 녹음하였습니다. 찬양을 녹음할 때는 대략 60 여 명의 사람들이 와서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말씀을 향한 사람들의 열정을 보는 것만 같아 저희도 무척 기뻤습니다.

역시, 글보다 말이 익숙한 구전문화를 사는 사람들이라, 녹음을 진행하면서 번역된 성경의 오류들을 여럿 찾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성된 오디오는 오디오 성경으로, 오디오 성경이 저장된 핸드폰 메모리 카드의 형태로 배포됩니다. 지금까지 오디오 성경 100 개와 핸드폰 메모리카드 30 개를 주문 받았습니다. 마가복음도 300 권을 주문 받았습니다.

‘나마’마을에 경비행기용 활주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길이 800 미터 폭 25 미터의 지역을 맨손으로, 도끼와 정글도만 가지고 나무를 베고 수풀을 정리합니다. 지난 두 주간 300 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일했다고 소식이 왔습니다. 활주로를 완성하는데 아직 몇 년이 더 걸릴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수월하게 마을에 갈 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주께서 보내신 이곳에서 지낸 지 이제 10 년이 되어가는 해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들을 많이 보내주셨고 말씀을 사랑하고 열정을 가진 나마 사람들이 함께해 주었습니다. 성경이 없는 나마 종족을 위한 성경번역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매월 선교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파푸아뉴기니에서

박정석 , 권선영, 희원, 시온 가족 드림

 

     

● 무지개편지

 

(설날 가정예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설날 감사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사도신경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합니다.

3) 찬 송 - 찬송가 539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4) 대표기도 - 가족 대표

5) 성경봉독 – 디모데전서 6:17-19

6) 설교낭독 – 인도자

 

설날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축복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한 해 동안 우리에게 임하며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입기를 원합니다.”

 

세상에는 부자가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좀더 많은 재물을 모으기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한 자들이 처한 위험이 있습니다. 마음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재물을 모을 수 있게 능력을 주신 분도 잊어 버리고, 자기 잘난 멋으로 살게 됩니다. 교만한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는 다른 사람이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잠언을 기록한 저자는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잠30:8-9)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불변할 것처럼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소망의 근거는 재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재물을 주실 뿐만 아니라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돈은 우리의 주인이 아니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한 일에 돈을 사용해야 하고, 선한 사업을 위해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난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자들을 도와야 합니다. 나누는 것이 장래를 위해 쌓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그리스도인이야 말로 참된 믿음을 소유한 자입니다. 돈에 소망을 둔 자는 돈의 노예가 되어 참 생명을 잃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참된 공급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곳에 소망을 둘 때 우리의 삶에 참 행복이 찾아오게 됩니다.

 

행복의 근거를 소유의 넉넉함에 두는 자들을 성경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경고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돈이란 것,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아무리 소망을 두어도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그곳에 소망을 두는 한 하나님의 품에 거할 수 없습니다. 오늘 모인 우리 모두가 땅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만을 추구하는 삶을 청산하고, 위의 것을 생각하며 바라볼 수 있는 삶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7) 찬 송 - 찬송가 543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어려운 일 당할 때”

8) 주기도문 - 함께 주기도문으로 기도드림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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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술 집사와 기숙인 집사의 장녀 김유미 자매가 헤리슨 레이 형제와 결혼합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6월 2일(토) 오후 2시
- 장소 : 발리드메 7층(범계역 3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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