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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18-07-13 10:49
7월 15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756  
   0715_남촌주보.pdf (1.4M) [3] DATE : 2018-07-20 09:56:33

● 주일예배

 

* 성경본문 - 1,2부 : 야고보서 1:12-18(신약 370면), 3부 : 사도행전 2:36-47(신약 189면)

* 말씀선포 - 1,2부 : ⌜시험과 유혹⌟, 3부 : ⌜주님이 역사하시는 교회⌟

* 설교 - 1,2부 : 이복우 목사, 3부 : 서진교 전도사

* 대표기도 - 1부 : 김태완 장로, 2부 : 김동원 장로, 3부 : 황시온

* 봉헌 - 1부 : 최강 집사, 2부 : 최성수 집사

* 찬송 - 1부 : 15장/220장, 2부 : 경배와 찬양

* 헌신찬양 - 348장

 

 

● 수요예배(7/18)

 

* 대표기도 - 김종현 권사

* 성경본문 - 미가 2:6-9(구약 1292면)

* 말씀선포 - ⌜미가강해(5)⌟

* 설교 - 이정섭 목사

 

 

● 모임광고

 

1. 사랑회월례회 - 오늘 낮 12시, 언더우드홀

2. 정기당회 - 오늘 오후 2시, 브리스길라룸

 

 

● 일반소식 

 

1. 새가족 환영회

▸일시 : 7월 22일(다음 주일) 2부예배 직후

▸장소 : 문준경홀

▸참석대상자 : 정해원 심지영A 이정훈 황지영 이연주 강신훈 우영희 김종권 장원진 이예은 정창헌 이해정

*참석대상자의 점심식사를 교회에서 준비합니다.

 

2. 굿윌장터

▸일시 : 오늘

▸장소 : 1층 및 지하1층 로비

 

3. 태국 해외의료봉사

▸기간 : 2018년 12월 4일(화) - 9일(주일)

▸장소 : 태국 텅파품 지역(이창운 선교사 사역지)

▸예상인원 : 20명

▸훈련기간 : 9월 9일 ~ 12월 2일

▸참가자모집 : 7월 한 달간 *참가신청서는 1층과 3층 필경대에 있습니다.

▸담당 : 안희철 집사(010-8795-6703)

 

4.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유소년부 성경학교: 7월 29일(주일) - 31일(화), 교회

▸청소년부 수련회 : 8월 1일(수) - 4일(토), 십자수기도원(양평)

▸청년부 수련회 : 8월 12일(주일) - 15일(수), 보광산관광농원(괴산)

 

5. 청년부 비전트립

▸기간 : 7월 27일(금) - 8월 3일(금) 7박 8일

▸장소 : 카자흐스탄 애들렛교회

*현지사역자 : 김반석, 이샘물 선교사

▸참가자 : 7명(교역자 1명, 청년 6명)

-지도교역자 : 서진교 전도사

-청년 : 김가은 김수지 김종선 이유빈 정겨울 채정화

 

6. 강신욱 목시 시무 사면 및 임시당회장 파송

7월 9일(월)에 있었던 합신 경기중노회 임시노회에서 강신욱 목사의 남서울평촌교회 담임목사 시무 사면과 남서울평촌교회 임시당회장으로 박용대 목사(넘치는 교회 시무)의 파송이 결정되었습니다.

 

7. 주삶 7,8월호 발간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주삶 7,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 교우소식

   

1. 새가족 - 정해원,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7/1

2. 소천 - 고 유순희 집사(향년 85세), 김성진 집사 빙모/나선희 권사 친모, 7/9

3. 출산 - 황선국 성도/유경미 집사, 득녀, 7/9

4. 이사 - 이희돈 집사/조은선 집사,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임곡주공아파트, 7/9

 

 

●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7년 우리교회에서 파송되어 동남아시아 M국에서 화교 및 중국교회 선교동원 및 훈련을 위하여 사역하고 있는 최욥, 남기쁨선교사입니다.

1)바쁜 일정가운데서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랑의 성품을 훈련하며 살도록

2)7월에 4주간 합숙으로 진행되는 한민족 디아스포라 청년 선교훈련(GMTT)과 8월 <선교한국>대회에서 맡은 ‘미셔널 바이블’강의에 주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8월 중국Joy 6년차 간사훈련을 잘 섬기도록

3)9월말 출산예정인 남기쁨 선교사와 태아가 건강하며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셋째 육아를 맞이하도록

4)민서(14세)가 8월부터 기숙사에 들어가는데 믿음의 좋은 친구들을 만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라마단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가 조금 지나면 모스크에서 방송이 나오면 낮 시간동안의 금식을 깨고 식사가 가능한 이프타르가 시작됩니다. 국제교회에서는 이것을 기회로 무슬림들을 초대하여 같이 이프타르를 하면서 만남의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국가기관의 높은 사람들도 초대해서 그리스도인들의 참여와 종교 간의 교류의 기회도 만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중국 교회에서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를 함께 하면서 이슬람 인카운터 교재를 성경공부 시간에 함께 공부하면서 무슬림들에 대해 가졌던 오해와 편견들을 깨고, 그들의 실질적인 삶을 이해하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이곳에 오랫동안 살았는데도 무슬림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의 무슬림에 대한 관심 면에서 서로 많이 다른 부분을 보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그들에게 녹아들어가면서 변화를 만들어 갈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비록 쉽게 변화가 되지는 않겠지만 서로에 대한 편견을 깨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호스피스병원에 입원 중이신 장모님 병간호도 있어서 6월 중순부터 안식월을 갖고 있습니다. 7월초에는 중국을 다녀왔고 8월 말에 두바이로 복귀하면 9월에는 2학기 성경공부반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곳의 사역은 안정적으로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사역이 확장되어 중동의 많은 중국 선교사들을 돕는 일들이 시작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진광, 신혜원 드림

 

 

●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40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4) 암송복습 –시편 150편 1-2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 암송 – 시편 150편 3-4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한 번 읽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3-4절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본문 말씀은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하면서 찬양에 사용될 수 있는 악기(98:5,6)들을 소개합니다. ‘나팔’은 짐승의 뿔로 만든 것으로 사람들을 소집하거나 전쟁의 위험을 알려줄 때 사용하며, 제사장들이 주로 사용하도록 지정된 것입니다 (수6:4). ‘비파’와 ‘수금’은 손가락으로 튕겨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이며, 주로 레위인들이 사용하도록 지정된 것입니다 (느12:27;대상15:16). ‘소고’는 탬버린 혹은 작은 북처럼 생긴 타악기로서 여성들이 춤을 출 때 이 악기를 사용합니다(출15:20;삿11:34;삼상29:5). ‘현악’은 ‘현악기’라는 복수형으로 ‘현악기들’이라고 합니다. ‘퉁소’는 공기를 진동시켜 소리 내는 관악기이며, 세속적 용도로만 사용되었으나 (창4:21; 욥21:12; 30:31) 유일하게 이곳에서 찬양의 용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사용되던 모든 악기들을 차례차례 열거하면서 모든 것이 한결같이 하나님의 예배에 거룩하게 바쳐져야 함을 상기시킵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그들이 지닌 모든 능력을 힘써 바치며 그 마음을 전심으로 드릴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께 한 마음과 한 입으로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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