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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18-07-27 10:52
7월 29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663  
   남촌주보_0729.pdf (1.4M) [29] DATE : 2018-07-27 13:54:51

● 주일예배

 

* 성경본문 - 1,2부 : 야고보서 1:19-21(신약 370면), 3부 : 사도행전 2:36-47(신약 189면)

* 말씀선포 - 1,2부 : ⌜성내기도 더디 하라⌟, 3부 : ⌜주님이 역사하시는 교회⌟

* 설교 - 1,2부 : 이복우 목사, 3부 : 서진교 전도사

* 대표기도 - 1부 : 원현수 안수집사, 2부 : 김용진 안수집사, 3부 : 임수지

* 봉헌 - 1부 : 하용성 집사, 2부 : 편정범 집사

* 찬송 - 1부 : 21장/287장, 2부 : 경배와 찬양

* 헌신찬양 - 342장

 

 

● 수요예배(8/1)

 

* 대표기도 - 정청연 권사

* 성경본문 - 미가 3:1-8(구약 1292면)

* 말씀선포 - ⌜미가강해(7)⌟

* 설교 - 이정섭 목사

 

 

● 모임광고

 

 

● 일반소식 

 

1. 성찬주일

다음 주일(8/5)은 성찬주일로 지키며 성찬식을 거행합니다.

▸8월 성찬준비위원 : 김신화A 김용경 임연채 정향식 여상현 신효자

 

2. 2018년 전교인 부흥사경회

▸일시 : 8월 22일(수), 23일(목), 24일(금) 오후 7시 30분

▸강사 : 최칠용 목사(시은교회 담임)

▸주제 : 교회 : 하나님의 아픔과 기쁨

*모든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은혜로운 부흥사경회가 되도록 기도 바랍니다.

*교회로 바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20분까지 교회에서 저녁식사를 제공합니다.

 

3. 청년부 비전트립

▸기간 : 7월 27일(금) - 8월 3일(금) 7박 8일

▸장소 : 카자흐스탄 애들렛교회

*현지사역자 : 김반석, 이샘물 선교사

▸참가자 : 6명(청년 6명)

-인솔자 : 김종선 -청년 : 김가은 김수지 이유빈 정겨울 채정화

*귀국 : 8월 4일(토) 오전 7시 50분, 인천공항

   

4. 태국 해외의료봉사

▸기간 : 2018년 12월 4일(화) - 9일(주일)

▸장소 : 태국 텅파품 지역(이창운 선교사 사역지)

▸예상인원 : 20명

▸훈련기간 : 9월 9일 ~ 12월 2일

▸참가자모집 : 7월 한 달간 *참가신청서는 1층과 3층 필경대에 있습니다.

▸담당 : 안희철 집사(010-8795-6703)

 

5. 의료 및 이미용봉사

▸일시 : 오늘 오후 3시(교회에서 오후 2시 출발)

▸장소 : 등대교회(노숙자, 쪽방촌)

▸참가자 : 의료봉사팀, 이미용봉사팀, 찬양봉사팀 및 봉사희망자

▸담당 : 안희철 집사 (010-8795-6703)

 

6.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유소년부 성경학교: 7월 29일(주일) - 31일(화), 교회

▸청소년부 수련회 : 8월 1일(수) - 4일(토), 십자수기도원(양평)

▸청년부 수련회 : 8월 12일(주일) - 15일(수), 보광산관광농원(괴산)

 

7. 주삶 7,8월호 발간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주삶 7,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 교우소식

   

1. 이사

이재춘 장로/신의자 권사, 용인시 수지로 수지구

 

 

●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7년 우리교회에서 파송되어 동남아시아 M국에서 화교 및 중국교회 선교동원 및 훈련을 위하여 사역하고 있는 최욥, 남기쁨선교사입니다.

1)바쁜 일정가운데서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랑의 성품을 훈련하며 살도록

2)7월에 4주간 합숙으로 진행되는 한민족 디아스포라 청년 선교훈련(GMTT)과 8월 <선교한국>대회에서 맡은 ‘미셔널 바이블’강의에 주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8월 중국Joy 6년차 간사훈련을 잘 섬기도록

3)9월말 출산예정인 남기쁨 선교사와 태아가 건강하며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셋째 육아를 맞이하도록

4)민서(14세)가 8월부터 기숙사에 들어가는데 믿음의 좋은 친구들을 만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희 부부는 21년의 캄보디아의 교회개척사역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부터 한국 OMF이 대표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OMF 한국 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약 7개월간의 긴 인선과정을 가졌는데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희가 캄보디아를 떠나 OMF 본부사역으로 부르신 것을 확인하게 되어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10일, 예수마을교회가 공베드로, 이선아 선교사를 한국 오엠에프(OMF) 본부사역을 위해 파송하는 재파송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7월 12일에 입국하여 8월 말까지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데, 9월1일 부터 공식적인 한국본부 사역을 시작하게 됩니다. 저희가 새로운 사역을 통해 고국의 교회와 선교의 부흥을 일으키는 작은 불씨가 돠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는 캄보디아 교회개척사역은 현지 리더십에 맡기고, 안정되어 가는 1-2년간은 매년 방문(1-2회 정도)과 격려를 통해서 현지 지도자들이 교회개척 비전과 사역을 해 가도록 힘을 쓸 것입니다. 저희 부부와 동료 선교사님들과 함께 눈물과 열정으로 섬긴 예수마을교회와 여러 지교회들, 그리고 가정교회들이 잘 세워져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20년 동안 수많은 동료 선교사들과 현지 일꾼들을 보내 주시고, 예수마을교회와 지교회들과 가정교회를 개척하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예수마을교회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교회 운영 위원회”가 결성되어 매 3개월 마다 사역 방향과 의사결정을 하는데, 성령과 지혜로 200개 교회 개척의 비전과 각 교회를 잘 섬기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OMF 한국본부에서 공베드로, 이선아 선교사 드림

 

   

●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31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4) 암송복습 –시편 150편 5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 암송 – 시편 150편 6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한 번 읽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6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본시의 마지막 단락인 본문은 찬양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제시합니다. 그 주체는 ‘호흡이 있는 자’입니다. 이 용어는 최초의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호흡을 받았으며(창2:7) 이 생명의 호흡은 하나님에게 의존 (사2:22)함을 나타낼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절대적으로 의존적인 인간의 생명을 더욱 생생하게 묘사하는 단어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 호흡을 거두시면 모두가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만큼 호흡 곧 생명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생명의 호흡을 하나님께 부여 받아서 하나님께 의존함으로 생명을 부지하는 모든 자는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이처럼 ‘찬양하라’는 명령은 유대인에게만 아니라 온 인류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찬양의 주체는 모든 인간(신20:16; 수10:40; 11:11,14; 빌2:10)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시편 150편은 할렐루야 시편의 종결부이며, 시편 전체의 종결부이기도 합니다. 이 시는 하나님을 향한 시인의 벅차오르는 감격으로 일관된 환희의 찬양시입니다. 인간이 누구를 찬양해야 하며 어디서 찬양해야 하는지(1절), 왜, 어떻게 찬양해야 할지를 제시하되(2-5절), 간결한 명령형 문장을 사용하여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인간의 당연한 의무이며,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대의 복된 삶임을 교훈하는 것입니다.

찬양은 성도의 호흡과 같은 것입니다.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는 영혼이라면 찬양이 그의 호흡처럼 매순간 고백되고 선포되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평생의 매순간마다, 호흡이 계속되는 모든 날 동안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을 뜨거운 열정과 환희로 높이고 송축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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