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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18-08-24 10:53
8월 26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500  
   최종수정_남촌주보789월_0826.pdf (1.4M) [21] DATE : 2018-08-24 16:26:11

● 주일예배

 

* 성경본문 - 1,2부 : 야고보서 2:5-13(신약 372면), 3부 : 사도행전 4:1-22(신약 191면)

* 말씀선포 - 1,2부 :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3부 : ⌜사람이 두려울 때⌟

* 설교 - 1,2부 : 이복우 목사, 3부 : 서진교 전도사

* 대표기도 - 1부 : 임원철 장로, 2부 : 김보순 안수집사, 3부 : 이유빈

* 봉헌 - 1부 : 김한수 집사, 2부 : 김병술 집사

* 찬송 - 1부 : 27장/461장, 2부 : 경배와 찬양

* 헌신찬양 - 220장

 

 

● 수요예배(8/29)

 

* 대표기도 - 김명례 권사

* 성경본문 - 사도행전 6:1-6(신약 195면)

* 말씀선포 - ⌜원망을 제거하라!⌟

* 설교 - 임재욱 목사

 

 

● 모임광고

   

 

● 일반소식 

 

1. 성찬주일

다음 주일(9/2)은 성찬주일로 지키며 성찬식을 거행합니다.

*9월 성찬준비위원 : 조순희 김복환 허혜명 김희경 강선희 정은순

 

2.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의견 나눔의 시간

      참석대상            시간              

1부예배 후

2부예배 후

참석 당회원

영아, 유치부 부모

 

이기풍홀

박현철, 임원철

부부순원

마라나타채플(4층)

마라나타채플(4층)

김의중, 함명권

서리집사

마라나타채플(3층)

마라나타채플(3층)

김원배, 김태완

사랑회

언더우드홀

 

함명권, 김동원

 

3. 임명

◆바나바위원회     *이스라엘찬양대 : ·대원 - 남 : 유정화A

◆디모데위원회     *영아부 : ·교사 - 정수경

 

4. 하반기 순모임 시작

▸낮순모임 : ·낮순장성경공부 - 9월 5일(수) 오전 10시, 브리스길라룸

                 ·낮순모임 시작 - 9월 7일(금)

▸주일순모임 : ·주일순장성경공부 - 9월 12일(수) 수요예배 직후, 손양원홀

                   ·주일순모임시작 - 9월 16일(주일)

 

5. 의료 및 이미용봉사

▸일시 : 오늘 오후 3시(교회에서 오후 2시 출발)

▸장소 : 등대교회(노숙자, 쪽방촌)

▸참가자 : 의료봉사팀, 이미용봉사팀, 찬양봉사팀 및 봉사희망사

▸담당 : 안희철 집사(010-8795-6703)

 

6. 2018년 남촌장학생 선발

스데반위원회에서 2018년 교회 내부 장학생을 다음과 같이 선발합니다.

1)선발대상 :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중 경제형편이 어려운자

2)제출서류 : 장학금신청서(행정실 비치), 재학증명서(재학증명서는 추후 보완 가능)

3)신청기간 : 2018년 8월 26일(주일) ~ 9월 8일(토)

4)신청방법 : 본인 또는 추천인이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스데반위원회 또는 행정실로 제출

5)선발우선기준 : 경제형편이 최우선 고려 대상임

 

7. 주삶 9,10월호 발간

우리교회 새벽기도회와 순모임 교재인 9,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8. 사직

관리직원 윤용노 씨께서 8월 말일부로 사직하십니다. 지난 8년 동안 성심으로 교회를 섬겨주신 윤용노 씨게 감사드립니다.

 

 

● 교우소식

 

 

● 이달의 선교사

 

우리교회 협력선교사로 캄보디아에서 21년간 교회개척사역을 감당한 후 지난 7월 귀국하여 오는 9월부터 OMF한국본부 대표로 사역하게 된 공베드로, 이선아 선교사입니다.

1)하나님께서 20년 동안 수많은 동료 선교사들과 현지 일꾼들을 보내 주시고, 예수마을교회와 여러 지교회들과 가정교회를 개척하게 하신 은혜를 감사

2)공선교사가 귀국 후에는 마을교회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교회 운영 위원회”가 결성되어 매 3개월 마다 사역 방향과 의사결정을 하는데 성령과 지혜를 주시도록

3) 지난 7월에 귀국하여 사역을 인계받아 9월1일부터 OMF 본부대표로 섬기게 되는데 한국에 잘 적응하며 동역자들과 좋은 팀웍을 주시도록

4)공베드로 선교사가 부부가 말씀과 성령과 지혜와 믿음이 충만하여 새로 주어진 일을 잘 배우며 성령님의 인도함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는 작년 말 인공 연골수술 후 재활치료와 혈관치료를 병행해 왔습니다. 감사하게도 혈관은 좋아졌습니다만 무릎은 시간과 인내를 요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지팡이를 짚고 다니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도움을 받아서 조심스럽게 다니고 있고 주일예배는 얼마 전부터 다시 예배당에서 드리기 시작했지만 오래 서있기가 힘들어서 앉아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저의 둘째 아이인 5살 아들 유위가 말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딘 것이 약간은 신경이 쓰였지만 대수롭게 여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실시하는 영유아검진을 했는데 발달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고서는 병원을 찾아 상담을 해보고 검사결과를 들으러 가는데 왠지 마음이 편치는 않았습니다.

대학병원의 검사는 대기가 몇 달이 걸려서 작지만 그 방면에서 잘 하신다는 의사선생님이 계신 곳에서 검사한 결과를 듣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차분히 결과를 설명하시긴 했지만 연신 ‘큰일이네요’라는 말을 반복하시면서 발달지연이 아니라 발달장애가 있다는 소견을 말씀하시면서 도움이 되는 책들, 학교, 기관들을 소개해주셨다.

이미 검사를 했지만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진단을 통한 올바른 치료를 위해 좋은 의료진과 병원을 만나기를 기도중입니다. 여러 기관(병원, 아동발달센터, 복지센터 등등)에 예약을 해놓았는데 대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또한 저희 가족이 무엇보다 유위를 지으시고 아시는 최고의 의사이신 주님께 유위를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마석에서 황호상, 이나연 드림

 

     

●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37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4) 암송복습 – 시편 150:1-6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시편 150:1-6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시편 150편의 마지막 단락인 6절은 찬양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 주체는 ‘호흡이 있는 자’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사람의 호흡을 거두시면 모두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만큼 호흡 곧 생명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생명의 호흡을 하나님께 받아서 하나님께 의존함으로 생명을 부지하는 모든 사람들은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3절에 나오는 나팔은 주로 제사장이 부는 악기이고, 수금과 비파는 레위인들이, 4절의 소고는 주로 여성들이 사용하는 악기입니다. 이처럼 특정한 사람들과 관련된 찬양의 촉구를 하다가 본시의 마지막 절이자 시편의 마지막 절인 6절에서 호흡이 있는 자 모두를 언급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찬양의 주체는 모든 인간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시편 150편은 여섯 절에 불과한 아주 짧은 시이지만, 하나님을 향한 시인의 벅차오르는 감격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인간의 당연한 의무이며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대의 복된 삶임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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