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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18-09-07 11:23
9월 9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461  
   남촌주보_0909.pdf (1.4M) [16] DATE : 2018-09-07 13:55:08

● 주일예배

 

* 성경본문 - 1,2부 : 야고보서 2:14-26(신약 372면), 3부 : 사도행전 4:23-37(신약 192면)

* 말씀선포 - 1,2부 : ⌜아브라함과 라합의 믿음과 행위⌟, 3부 : ⌜참된 교회의 모습⌟

* 설교 - 1,2부 : 이복우 목사, 3부 : 서진교 전도사

* 사역보고 - 청년부 비전트립팀

* 대표기도 - 1부 : 배동근 안수집사, 2부 : 전영운 안수집사, 3부 : 이기리

* 봉헌 - 1부 : 김현섭 집사, 2부 : 김풍재 집사

* 찬송 - 1부 : 29장/424장, 2부 : 경배와 찬양

* 헌신찬양 - 447장

 

 

● 수요예배(9/12)

 

* 대표기도 - 나선희 권사

* 성경본문 - 빌립보서 1:1-11(신약 318면)

* 말씀선포 - ⌜성도라 불리는 기쁨⌟

* 설교 - 김태범 전도사

 

 

● 모임광고

   

1. 주일순장모임

이번 주 수요예배(9/12) 직후, 손양원홀

 

2. 사랑회월례회

다음 주일(9/16) 낮 12시, 언더우드

 

3. 정기당회

다음 주일(9/16) 오후 4시, 브리스길라룸

 

4. 권사월례회

다음 주 월요일(9/17) 오전 10시 30분, 언더우드홀

 

 

● 일반소식 

 

1. 청년부 비전트립 보고

청년부 카작 비전트립팀의 사역보고 및 간증이 오늘 예배시간에 있습니다.

*간증 :

·1부예배 - 이유빈

·2부예배 - 김수지

·3부예배 : 정겨울

 

2. 9월 선교보고 및 기도회

우리교회 협력선교사로 캄보디아에서 지난 21년간 7개의 교회를 개척하여 선교사역을 감당한 후 귀국하여 9월부터 OMF한국본부대표로 사역하게 된 공베드로 선교사의 선교보고 및 기도회가 오늘 오후 2시, 2층 문준경홀에서 있습니다.

 

3. 하반기 양육프로그램 개강

▸개강 : 9월 13일(목), 각 강좌별

▸수강신청 : 오늘까지, 행정실

 

4. 의료 및 이미용봉사

▸일시 : 오늘 오후 2시 교회출발

▸장소 : 희년국제선교회(마석가구공단, 필리핀외국인근로자사역)

▸참가자 : 의료봉사팀, 이미용봉사팀, 찬양봉사팀 및 봉사희망사

▸담당 : 안희철 집사(010-8795-6703)

 

5. 주삶 9,10월호 발간

우리교회 새벽기도회와 순모임 교재인 9,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6. 청년부 학부모 간담회

▸일시 : 오늘 오후 2시 - 3시 30분

▸장소 : 303비전홀

 

 

● 교우소식

 

1. 소천

고 현문수 집사(향년 77세), 이수미 성도 시부, 8/31

 

 

●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우리교회 파송으로 2000년~2005년까지 아프리카 말리에서 성경번역 선교사역을 한 후 귀국하여 GBT 본부에서 국, 내외 성경번역 선교사 훈련 사역을 담당해온 김혜경 선교사입니다.

1)2019년 3월부터 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파이압대학 '언어학과 대학원'에서 동남아 5개국의 성경번역 선교사를 훈련시키는 교수사역을 하기 위해 내년 1월 중순에 출국할 계획인데, 필요한 준비와 국내에서 정리할 일들을 빠짐없이 잘 하도록

2)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인도에 있는 성경번역 선교사 훈련학교(ILL)에서 문법을 강의하기 위하여 출국하는데 지혜와 사랑으로 잘 가르치고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3)어머니가 8월말에 경주에 작은언니네 곁으로 이사했는데 영육 건강히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시고, 특히 맘 담을 수 있는 교회를 연결시켜 주시도록. 큰언니(김애경 집사)뇌경색의 지속적 호전과 신앙회복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와 저희 팀 CCTC는 말레이시아 P도시에서 화교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화교교회에서 설교도 하고 청년부를 돌보고 중고등부를 양육하며 주중에는 선교훈련을 진행 합니다. 화교들은 백여 년 전부터 중국을 떠난 이주민들입니다. 생각해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바울과 바나바 디모데 등 성경은 이주민들의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이주민의 삶을 살았고 또 선교적인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주민 신학은 저희가 화교교회를 훈련하고 동원하는데 사용하는 중요한 테마 중 하나입니다. 화교들은 어려서부터 다문화 환경속에서 자라서 무슬림과 힌두교인들에게 익숙하고 십대 때부터 3, 4가지 언어를 구사합니다. 화교교회가 선교적 교회가 되는 것은 선교의 남은 과업을 위한 중요한 이슈입니다.

저희가정에는 9월말에 셋째 출산이 있습니다. 만삭의 아내는 마흔 노산에 세 번째 제왕절개 그리고 갑상선 암수술의 병력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9월출산 후 적어도 10월말까지는 한국에 머물면서 아내와 준호를 돌볼 예정입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에도. 두 번의 중국인 선교훈련이 있고 9-10월엔 16군데에서 PSP 선교훈련에서 강사로 섬깁니다.

강의 및 훈련 그리고 만남을 통해서 교회와 훈련생들이 선교적 부흥과 갱신을 경험하도록, 남기쁨 선교사의 9월 셋째 출산(마흔노산, 3번째 제왕절개, 갑상선..)이 순조롭고 선명(태명)이가 건강히 태어나도록, 부모를 떠나 현지 기숙사에 있는 민서(남14)가 믿음의 스승과 친구를 만나도록, 처음으로 동생을 보는 준호(남 5)도 잘 적응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최욥, 남기쁨 드림

 

     

●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95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4) 암송복습 – 마태복음 6:33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마태복음 6:33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임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관하시고, 백합화와 들풀도 다 입히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를 입히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필요를 채우심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뜻을 구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필요만을 구하는 것은 이방인,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상에게 기도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내가 기도하는 분이 어떤 분인지 명확히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만물의 창조주요, 주관자이며, 나를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을 정확히 알고 믿는다면, 우리는 내 하나님께서 내 삶의 필요를 채우심을 확신합니다. 이런 믿음이 우리에게 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 뜻을 구하는 삶의 공허함과 한계를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의 기쁨과 감사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관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자원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가 좋아하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 자체가 기쁘고, 그 과정 속에서 나를 도우시고 격려하시고 칭찬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시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향한 순종이 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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