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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4-17 16:38
4월 19일 주보 (선교주일)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694  

주일예배(선교주일)

 

* 성경본문 마태복음 28:19-20(신약 52

* 말씀선포 - 함께 있으리라

* 설교 권성찬 선교사

* 축하 김혜경 선교사 파송 20주년

* 특송 김태완 장로

* 대표기도 1: 조시형 안수집사, 2: 태증봉 안수집사

* 봉헌 1: 윤형원 집사, 2: 백기일 집사

* 찬송 - 1: 508/428, 2: 경배와 찬양(마라나타찬양팀)

* 헌신찬양 오 신실하신 주(하나님 한 번도 나를)

 

 

모임광고 

 

1. 정기당회

오늘 오후 4, 브리스길라룸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새벽기도회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며, 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오늘은 1부와 2부예배만 드립니다.

*오프라인예배(예배당)

-노약자, 임산부 및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기존 성도에 한하여 예배와 주중 모임참석이 가능합니다.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등을 위해 예배시작 30분 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19:30, 211:30 / 수요예배 19:30)

-주일 점심식사는 당분간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예배로 인해 중단되었던 기도, 봉헌, 안내, 주방봉사 등의 순서는 순연됩니다.

*온라인예배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 시간에 맞추어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9:50, 211:5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교회 홈페이지에서 Youtube 채널 바로가기로 예배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헌금은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 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김남촌십일조)’으로 기재하시고, 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선교주일

오늘은 선교주일입니다. GMF 대표이신 권성찬 선교사님이 말씀을 전해주시고 김혜경 선교사님 파송 20주년을 축하하는 순서를 갖습니다.

 

3. 열방을 향한 기도

우리 교회의 파송선교사, 협력선교사 및 협력선교기관들의 사역과 기도제목을 담아 연 2회 발행되는 열방을 향한 기도’ 24(2020320208)가 발간되었습니다. 개인기도시간과 가정예배, 순모임 등에서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에 동참해 주시고 선교사를 위한 중보기도 모임에도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4. 나라와 교회를 위한 119기도

하루(1) 한 번(1) 9(9)에 온 성도가 같은 기도제목으로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은 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매일성경 5, 6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5, 6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교우소식 

 

1. 출산 금도현 성도/이혜신 성도, 득남, 4/13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0년 우리 교회에서 아프리카 말리로 파송되어 성경번역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현재 치앙마이에 위치한 파이압대학 언어학과 대학원 교수로서 동남아 5개국의 성경번역 선교사를 훈련시키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혜경 선교사입니다.

1) 변화가 많은 상황 속에서도 파이압대학 학생들이 주님 안에서 중심을 잘 잡고 학업에 매진하도록

2) 언어학과에 소속된 교수들 모두 성경번역 선교사들인데 성령 안에서 영육이 강건하도록

3) 김혜경 선교사가 학생들 논문지도와 언어학 소논문 작성을 지혜로 잘 감당하도록

4) 20208월에 시작하는 새 학기에 헌신된 좋은 학생들을 보내주시도록

5) 어머니(녹내장, 퇴행성관절염, 청각기능저하)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제가 언어학과 교수로 섬기고 있는 태국 파이얍대학은 3월 초에 한 학년을 마쳤고, 인근 나라에서 온 학생들은 고국으로 돌아갔다가, 8월 중순에 2020학년 새 학기 시작 시점에 돌아옵니다. 저도 긴 방학을 가족들이 있는 경주에서 보내면서, 2개의 언어학 연구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 학기 수업을 위해 치앙마이에는 7월 중순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경주에서 지내다 보니, 도처에서 일을 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지역의 교회들도 외국인들에게 조금씩 눈을 돌리고 있는데, 제가 섬기고 있는 포항성결교회도 주일 오후 2시에 캄보디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1월 초부터 캄보디아 예배에 함께 하며 제가 섬길 일이 없는지 살피며 도움이라도 주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부터 저는 경주-하이웃 이주민센터와 연결이 되어, 이주민들에게 한국어 수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주에서 취업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토요일 저녁에 2시간 수업을 합니다. 15~20명 정도 모이는데, 구 러시아 사람들(고려인들)이 많고, 인도분들도 있습니다. 캄보디아 예배와 한국어 수업 모두 코로나 사태로 인해 휴강 중입니다.

코로나 사태의 종식을 고대하며, 제가 소속된 GBT에서는 ‘New Normal(새로운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표명하며 현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새로운 상황을 대응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의 확산으로 모두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 하나님께서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김혜경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찬송가 428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4) 암송복습 마가복음 16:6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에스겔 36:26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지금 이스라엘 자손들은 포로로 잡혀 와 바벨론 강가에 앉아 있습니다. 그들은 어쩌다가 머나먼 외국 땅으로 포로로 잡혀오는 신세가 되고 말았을까요? 하나님께 반역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그들을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자리로 회복시키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36:25). 하나님은 흩어진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스라엘로 돌아가게 하신 후 먼저 맑은 물을 그들에게 뿌려서 그들을 정결하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영적 진리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진 인간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다시 받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일은 죄 사함을 받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고 더러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 외에는 어떤 것으로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점을 고백함으로써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사하는 일에 그치지 아니하시고 새 마음을 주겠다고 하십니다. 만일 죄 사함을 받는 데에서만 그치면 우리는 다시 이전의 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우리의 굳은 마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본성은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다고 오늘 말씀은 선언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이 총체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음이 굳어 있는 사람은 모든 영적인 일에 죽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 마음, 새 영을 부어주셔서 돌처럼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새 마음을 어떻게 받습니까? 새 마음은 우리가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그 결과 이제 부드러운 마음을 소유한 우리는 하나님과 영적인 것을 보고 이해할 뿐만 아니라 갈망하게 됩니다. 만일 마음과 영혼이 돌처럼 굳어있다고 느껴진다면 하나님께 마음과 영혼을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나눔) 여러분의 마음은 딱딱합니까, 아니면 부드럽습니까?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을 포함한 영적인 일에 대한 여러분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진리를 목말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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