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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5-08 17:04
5월 10일 주보(어버이주일)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123  

주일예배

 

* 성경본문 1, 2: 사도행전 16:28-40(신약 215), 3: 신명기 31:19-23(구약 312

* 말씀선포 - 1, 2: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 기억해줘

* 설교 1, 2: 방상웅 목사, 3: 이승철 목사

* 대표기도 1: 황인탁 안수집사, 2: 김대우 안수집사, 3: 이유빈

* 봉헌 1: 안충은 집사, 2: 손영대 집사

* 찬송 - 1: 518/579, 2: 경배와 찬양(마라나타찬양팀)

* 헌신찬양 302

 

수요예배

 

* 대표기도 김신화B 권사 

*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3:10-18(신약 304

* 말씀선포 -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 설교 방상웅 목사

 

 

일반소식 

 

1. 어버이주일/예배안내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오늘부터 3부예배와 무지개학교를 재개합니다.

주일 1, 2 예배와 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3부예배,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는 오프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립니다.

*오프라인예배(예배당)

-노약자, 임산부 및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기존 성도에 한하여 예배와 주중 모임참석이 가능합니다.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등을 위해 예배시작 30분 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19:30, 211:30 / 수요예배 19:30)

-주일 점심식사는 당분간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2. 공동의회 소집공고

일시 : 517(다음 주일) 각 예배 직후

장소 : 마라나타채플

참석대상 : 본 교회 공동의회회원(본 교회 등록 입교인)

안건 : 시무장로 선거

 

3. 2020년 시무장로 임직 후보자 공고

안광현 원현수 이기철 이재용 전영운 (가나다순)

 

4. 매일성경 5, 6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5, 6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 교우소식 

 

1. 이사

민준기 성도/김경애A 성도, 안양시 동안구 일동로, 4/29



이달의 선교사

 

5월 이달의 선교사는 필리핀에서 임마누엘 신학교와 다사랑교회를 섬기고 있는 박용대, 김인자 선교사입니다.

1) 지금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필리핀이 두 달째 봉쇄되고 있는데 가난한 사람들을 보호해 주시고, 질병보다 먹을 것으로 인해 고통당할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도록

2) 임마누엘 신학교에 잘 준비된 학생들을 보내주시고, 교수들도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하는데 진력할 수 있도록

3) 정기적으로 서울에서 뇌혈류를 검사해야 하는 김인자 선교사가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이 어렵게 되었는데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4) 지금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세 자녀의 믿음과 생활을 지켜주시고, 둘째와 막내딸 늦둥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몽골은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강력한 봉쇄 정책을 실시하여 현재 38명의 확진자가 나왔지만 모두가 외국에서 입국한 몽골인들이며 국내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1명밖에 없습니다. 이 환자도 신속히 격리 조치되어 현재 추가 감염자는 없는 상황이어서 아직까지는 안전한 편입니다. 현재 몽골은 국외로의 모든 항공이 운항 중지되고 외국인 유입이 금지되었습니다.

이다윗 선교사는 울란바토르 대학에서 <사상사><세계의 문화>, <한국어4>3과목을 듣는 29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강의하고 있는데 학교에서는 831일까지 교실 수업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일 처음 계획한 학생들과의 성경공부 모임은 다음 학기로 미루기로 했고 대신 인터넷으로 성경 모임을 하고자 계획 중에 있습니다.

모든 종교 모임도 폐지됨에 따라 주일에는 주변 선교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1회 대학 이사회 모임에서 설교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장한나 선교사는 212일에 몽골에 들어와서 거주비자를 받고 42일에 전세기 편으로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2년 전부터 준비해 온 영어교육 석사 논문이 마무리 단계인데 이번 학기에 마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폴리텍 대학에 입학한 유진이는 주얼리 디자인 공부를 한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되어 아쉬워합니다. 학교에 기숙사가 없어서 이번 학기가 지나면 학교 근처에 원룸을 얻어 주려고 합니다. 이다윗 선교사가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도록, 장한나 선교사의 논문 마무리, 유진이의 한국 정착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이다윗, 장하나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에서는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찬송가 199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4) 암송복습 시편 19:7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암송합니다)

5) 암송 시편 19:8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교훈은’ 7절의 여호와의 율법과 동일한 의미를 가지며, 하나님의 말씀의 요구와 명령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의 삶을 규정해 놓은 것으로 실행의 측면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정직하여란 말은 곧다’, ‘올바르다’(17:6)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결코 거짓이 없다는 소극적 의미 외에 적극적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로운 삶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을 올바른 목적지로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의로운 삶으로 인도된 자들의 마음에는 기쁨이 솟아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기쁘게 하고연락하다’(16:14), ‘즐거워하다’(12:18)는 의미로 계속적으로 기쁘게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어떤 이들은 기쁨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을 거부하고 세상의 쾌락을 추구하지만 오히려 참되고 지속적인 기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본문에서 계명명령하다’,‘지시하다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말씀 중 인간이 순종하여 수행해야 하는 측면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순결하여깨끗한’(11:4), ‘맑은’(6:10)이라는 말입니다. 미혹하는 악한 존재의 속삭임(3:1-4)과 달리 하나님이 특별계시로 인간에게 주신 계명에는 혼잡스럽거나 더러운 것이 조금도 섞여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계명을 듣고 깨달아 순종하는 자는 선과 악을 분별하여 눈이 밝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의 밝게 하도다빛나다’, ‘밝히다라는 의미로써 5, 6절에 자연계시와 관련해서 온 땅을 밝게 비추는 광명인 태양의 기능을 연상하게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심령과 삶에 태양 같은 광명으로 비추어져 그것이 비춰진 자의 삶에 빛과 생명, 활기를 지속적이고 충족하게 불어 넣어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4:12)”

 

(나눔1)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눔2) 말씀의 소중함을 깨달아 참으로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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