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HOME > 커뮤니티 > 금주의 주보

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6-05 13:36
6월 7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466  

주일예배

 

* 성경본문 1, 2: 사도행전 20:1-12(신약 221), 3: 스바냐 3:9-20(구약 1308

* 말씀선포 - 1, 2: 생명이 그에게 있다, 3: 너희 가운데 계시니

* 설교 1, 2: 방상웅 목사, 3: 이승철 목사

* 대표기도 1: 임원철 장로, 2: 김의중 장로, 3: 편예은

* 봉헌 1: 유길종 집사, 2: 위용민 집사

* 찬송 - 1: 365/411, 2: 경배와 찬양(마라나타찬양팀)

* 헌신찬양 191

 

수요예배

 

* 대표기도 신해심 권사 

*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4:12-20(신약 306

* 말씀선포 -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 설교 방상웅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주일 1, 2 예배와 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3부예배,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는 오프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립니다.

-노약자, 임산부 및 열이 있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기존 성도에 한하여 예배와 주중 모임참석이 가능합니다.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등을 위해 예배시작 30분 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19:30, 211:30 / 수요예배 19:30)

-주일 점심식사는 당분간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4년 우리 교회에서 태국으로 파송되어 방콕과 텅파품 두 곳에서 교회 사역을 지원하고 사역자들을 교육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이창운, 노희정 선교사입니다.

1) 태국은 6월 말까지 비상사태가 선포됨에 따라 상반기에 계획되어 있던 사역들은 대부분 취소되었는데 이로 인해 장기적으로 사역이 위축되지 않도록.

2) 태국 교회 성도들이 생업활동 중지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불안해하고 있는데 믿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딜 수 있도록.

3) 노희정 선교사와 사랑이는 한국에 체류하며 여러 가지 전문 자격증 취득을 위한 훈련을 받고 있는데 좋은 열매를 맺도록.

4) LSF 법인의 연간 보고서 심사가 67일부터 진행되는데 무사히 통과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이 성도님들 모두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미얀마는 지난 3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학교 봉쇄, 5인 이상 모임 금지, 도시 간 이동과 야간 통행금지, 생필품과 의약품을 제외한 상점 폐쇄, 마스크 미착용 시 벌금 적용 등 강력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언어 공부를 하고 있는 만달레이 외국어대학교 고급 과정은 기말고사 마지막 날에(323) 미얀마에 확진자가 발견됨에 따라 학사일정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고급과정은 작년에 비해 수업의 질이 상당히 개선되었고 특히 미얀마의 역사, 문학, 미얀마 사람들의 문화, 불교에 대해 배우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비자 갱신 차 지난 4월에 입국했습니다만 코로나로 인해 주한 미얀마 대사관의 비자 발급이 중단되어 사역지로 돌아갈 길이 다시 열리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미얀마로 입국할 때 시설 격리 3, 자가 격리 1주 등 장장 4주간 28일 동안 격리하고 있는데, 저 역시 비자가 발급되어 돌아가게 되면 같은 절차를 받을 거라 예상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2학기 개강(61)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져서 감사하게 여기서도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겪었던 코끼리 열병 후유증 치료를 잘 받도록, 류마티즈 관절염이 회복되도록, 비자가 잘 해결되고 안전히 복귀하며, 고급과정 온라인 수업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성도님들의 사랑과 동역에 감사드립니다.

 

김보라 드림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에서는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찬송가 220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앞에

4) 암송복습 시편 19:10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암송합니다)

5) 암송 고린도전서 13:4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하는 문제를 놓고 사람은 누구나 한 번씩은 생각합니다. 우리 앞에는 일생이라는 것이 놓여있습니다. 그 일생은 말 그대로 단 한 번뿐인 삶입니다. 그러나 일생 동안에 하고 싶은 일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은 무엇이며, 가지고 싶은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믿음, 소망, 사랑을 비교하면서 그중에 제일 위대한 것은 사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랑이 제일 중요하고 위대하다는 말은 바울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의 일관된 가르침입니다. 베드로 역시 "모든 것보다 너희 중에 뜨거운 사랑을 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요한도 "하나님은 곧 사랑이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어떠한 것일까요? 사랑은 어떻게 드러나야만 하는 것일까요? 본문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성질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을 사랑의 찬가라고도 부릅니다.

 먼저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이 말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인내심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당한 취급을 받고도 그것을 참고 보복하지 않는 자세입니다. 또 사랑은 온유합니다. 신약에서 이 단어는 자비함으로도 번역합니다. 이는 나의 유익에 집착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힘쓰는 자세를 말합니다. 그리고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않고, 또 교만하지 않다고 합니다. 시기는 다른 사람의 성공과 형통함을 견디지 못하는 마음의 태도입니다. 이렇게 시기하지 않으면서 반면에 자기 스스로를 높이지 않는 태도가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랑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한 주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간구하시는 남촌의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눔) 1.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신 분은 누구신가요?

         2.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885 (비산동) TEL. 031-383-4765 ㅣ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안석원
Copyright by Namseoul Pyongchon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