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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7-10 16:16
7월 12일 주보(선교주일)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289  

주일예배(선교주일)

 

*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5:5-10(신약 403)

* 말씀선포 - 일상에서 왕들로 살라

* 설교 송동호 목사

* 대표기도 1: 허주 안수집사, 2: 장인복 안수집사, 3: 윤상훈

* 봉헌 1: 이순석 집사, 2: 이순재 집사

* 찬송 - 1: 29/91, 2: 경배와 찬양(마라나타찬양팀)

* 헌신찬양 505

 

 

수요예배

 

* 대표기도 김종현 권사 

*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6:1-10(신약 308

* 말씀선포 -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

* 설교 방상웅 목사

 

 

모임광고 

 

1. 정기당회

다음 주일(7/19) 오후 4, 브리스길라룸

 

 

일반소식 

 

1. 선교주일

오늘은 선교주일입니다. 다하나 국제교회 목사이며 NOW Mission 대표이신 송동호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2. 예배안내

주일 1, 2 예배와 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3부예배,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는 오프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립니다.

-노약자, 임산부 및 열이 있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기존 성도에 한하여 공예배(주일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참석이 가능합니다.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등을 위해 예배시작 30분 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19:30, 211:30 / 수요예배 19:30)

-주일 점심식사는 당분간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3. 매일성경 7, 8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7,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이달의 선교사

 

20207월 이달의 선교사는 캄보디아 교육도시 바탐방에서 대학생 선교사역(CCC)을 감당하고 있는 이영철, 유은주 선교사입니다.

1) 코로나 19로 인해 함께 모이지 못하지만 학생들이 매일 저녁 8시에 성경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신실하게 갖게 하심을 감사

2) 캠퍼스에 세워진 20여 명의 순장, 순원들이 성령 충만과 믿음의 담대함으로 전도와 제자훈련에 헌신하도록

3) 현재 3개 대학에서 사역중인데 나머지 8개 대학에서도 선교사역이 시작되어 바탐방 지역 모든 캠퍼스에 영적 부흥을 주시도록

4) 연로하신 어머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유은주 선교사 눈의 황반변성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제가 12년간 중국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귀국하여 지난 2월부터 한국선교연구원(KRIM)에서 본부장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의 선교 관련 연구와 교육, 문서 사역을 해온 KRIM의 과거 자료들을 보면서 현장의 선교가 풍성해지고, 지역 교회가 올바로 선교할 수 있도록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사역해 오신 전임(前任) 사역자들의 수고가 느껴졌습니다.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롭게선교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처한 선교지에 매몰되지 않고, 넓은 관점으로 다양한 선교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학문적으로, 전략적으로 사고에 필요한 연구 자료를 제공하는 일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저는 이곳에서 원장님을 도와 본부장으로서의 직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선교 동향 연구조사와 선교 학술지인 현대 선교의 기획 및 편집하며, 기고자 섭외를 위해 국내외 선교사 및 신학 교수님들과의 의사소통, 열방 기도문(성서유니온 매일 성경 수록) 작성등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신실하게 선교연구원 사역을 해 온 전임자들을 이어 받아 가기에는 부족하지만 하나하나 배워가며 선한 열매를 맺어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쉽게 진정되지 않을 것 같은 이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살아내고 사역해야 할지가 가장 큰 화두가 된 시기입니다. 비록 우리 모두의 삶과 사역의 부르심과 모양은 각각 다르지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가는 이 기간 가운데 동일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동행하심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기도의 끈으로 더욱 강력히 연결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한국선교연구원(KRIM)에서 서에스라, 임하라 드림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에서는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가 312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4) 암송복습 베드로전서 4:7-10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베드로전서 4:7-10을 함께 암송하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교회는 예수님께서 처음 오신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마지막 날이 분명히 있고, 그날이 가까웠음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이 잠깐일 뿐임에도 우리가 늘 이것을 생각하며 믿고 아는 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것처럼, 초대교회 성도 중에도 마지막 날을 잘못 대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주의 다시 오심을 기다린다는 생각으로 이 땅에서의 모든 생활을 놔버리고 여기서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매일은 의미 없는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한 때는 뜨겁게 기다렸지만 이내 지쳐 그날이 까마득하게 먼 것처럼 지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양쪽 모두의 입장을 물리칩니다. 주님은 성도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겸손히 기도하는 가운데 주를 바라보며 살아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교회가 서로 사랑으로 함께하며 예수님의 한 몸답게 부지런히 섬기며 살아가야 됨을 강조하십니다. 그 어떤 게으름과 그 어떤 낙심에 대해서, 그리고 그 어떤 사랑 없음에 대해서도 마지막 날을 핑계 대지 말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마지막이 가까웠기에, 이것을 믿는 성도는 더욱 깨어있어야 함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믿음에 대하여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 마지막 날에 대하여 내 기준과 생각대로 이런저런 오해를 하다 보면 결국 주의 뜻에서는 벗어나게 되는 것처럼,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살피고 그 명령을 행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그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한 주도 우리가 주님을 믿는 교회답기를 소원합니다. 그날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세상과 똑같이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마지막 날을 믿기에 그날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오늘도 따르기를 바랍니다.

 

나눔

1) 나는 주의 다시 오시는 마지막 날을 믿기에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지금을 살아가는 것에 집중하며 매일을 지내고 있나요? 가족들과 나눠봅시다.

2) 예수님의 교회답게, 그분의 한 몸답게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교회가 힘써 모이기 어려운 이때에 더욱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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