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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7-17 15:49
7월 19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183  

주일예배

 

* 성경본문 1, 2: 사무엘상 12:6-15(구약 424), 3: 디모데전서 2:1-15(신약 338)

* 말씀선포 - 1, 2: 너희가 택한 왕을 보라, 3: 리더가 리더에게, 기도하라, 단정히 하라!(2)

* 설교 1, 2: 방상웅 목사, 3: 이승철 목사

* 대표기도 1: 공영철 안수집사, 2: 강경훈 안수집사, 3: 김종선

* 봉헌 1: 이영진 집사, 2: 이영홍 집사

* 찬송 - 1: 498/342, 2: 경배와 찬양(마라나타찬양팀)

* 헌신찬양 390

 

 

수요예배

 

* 대표기도 김종현 권사 

*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6:11-18(신약 309

* 말씀선포 - 십자기 외에 자랑할 것이 없으니

* 설교 방상웅 목사

 

 

모임광고 

 

1. 정기당회

오늘 오후 4, 브리스길라룸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주일 1, 2 예배와 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3부예배,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는 오프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립니다.

-노약자, 임산부 및 열이 있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기존 성도에 한하여 공예배(주일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참석이 가능합니다.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등을 위해 예배시작 30분 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19:30, 211:30 / 수요예배 19:30)

-주일 점심식사는 당분간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2. 선교보고 및 기도회

우리 교회에서 2003년 태국으로 파송되어 교회사역 및 난민사역을 하고 있는 이창운, 노희정 선교사의 선교보고 및 기도회가 다음 주일(7/26) 오후 2, 303비전홀에서 있습니다.

 

3. 매일성경 7, 8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7,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이달의 선교사

 

20207월 이달의 선교사는 캄보디아 교육도시 바탐방에서 대학생 선교사역(CCC)을 감당하고 있는 이영철, 유은주 선교사입니다.

1) 코로나 19로 인해 함께 모이지 못하지만 학생들이 매일 저녁 8시에 성경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신실하게 갖게 하심을 감사

2) 캠퍼스에 세워진 20여 명의 순장, 순원들이 성령 충만과 믿음의 담대함으로 전도와 제자훈련에 헌신하도록

3) 현재 3개 대학에서 사역중인데 나머지 8개 대학에서도 선교사역이 시작되어 바탐방 지역 모든 캠퍼스에 영적 부흥을 주시도록

4) 연로하신 어머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유은주 선교사 눈의 황반변성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희가 사역하는 두바이에서도 코로나로 인해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예배와 소그룹 모임을 인터넷으로만 갖고 있고, 관광객이 오지 않아 생계가 막막한 성도들도 생기는 등 암울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성도들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시 봉쇄로 집에만 머물게 되자 말씀과 기도로 주님만 바라보는 믿음이 더 깊어졌습니다.

또한 공동체 안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생기자 서로 서로 돌보는 일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그동안 강조했지만 변화가 없어서 실망했던 것들인데, 코로나 상황 속에서 그동안 배웠던 말씀이 성도들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저희는 감격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 소망을 두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안식년을 갖기 위해 9월 초에 돌아갈 계획을 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니 중동에 온 지 벌써 6년이 되었고, 그동안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풍성한 은혜를 누렸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말씀을 같이 나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들의 삶 속에 변화가 있는 것이 가장 감사한 부분입니다. 또한 저희도 주님을 더 많이 경험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두바이 중국 교회 성도들이 성숙해지고 교회 빈자리가 다 채워지도록, 저희 안식년 떠나기 전에 이곳 사역과 이사, 여러 행정적인 것을 잘 마무리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뀌어 불편한 것도 생겼지만 오히려 주님께 더 집중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을 감사하며, 주안에서 승리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두바이에서 유진광, 신혜원 드림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에서는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가 208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내 주의 나라와

4) 암송복습 베드로전서 4:7-10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베드로전서 4:7-10을 함께 암송하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마지막 때를 살아가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는 주의 교회를 향하여, 사도는 주의 말씀으로 그때가 가까웠음을 기억하며 깨어 기도할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기도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가 오실 그분을 지금 이 순간도 의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께서는 온전히 주를 바라는 가운데 무엇보다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말씀하십니다. 그날을 기다리는 교회에게 사랑은 대단히 강조되어 있는데, 이는 무엇보다필요한 일로써 서로의 허다한 죄를 덮는다는 핵심적인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전합니다. “서로라는 단어는 8-10절까지 계속해서 반복되어 나옴으로, 이 사랑이 교회공동체와 관련되어 있음을 분명히 합니다. 왜 주의 말씀은 사랑을 강조할까요? 본향을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믿음을 강조할 것 같은데, 왜 사랑을 강조하실까요? 이것은 기독교가 믿음, 사랑, 소망의 종교라는 의미와 닮아 있습니다. 성도들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처럼 그 뗄 수 없는 말씀과도 같습니다. 죄 사함을 받은 교회의 믿음과 마지막 날을 기다리는 교회의 소망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곳에서, 내가 속한 주의 교회 속에서 사랑이라는 열매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이 열매는 구체적입니다. 실제적입니다. 열심 있습니다. 서로의 흠이 될 것들은 덮어주고, 불평 없이 서로를 대하며, 서로를 위합니다.

말씀을 통해, 오늘도 주의 교회는 세상과 달라야 함을 마음에 새깁니다. 서로의 마음이 식고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더 똑똑하게 여겨지는 세상 속에서, 서로 사랑하여 우리 주를 향한 믿음과 소망을 나타내기 바랍니다. 나의 힘으로 안 되니, 깨어있어 기도함으로 한 주도 주님을 의지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눔

1) 주님만을 의지하는 한 주간의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가족들과 서로 나눠봅시다. 그리고 서로 들은 기도 제목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매일 기도합시다.

2) 한 주간 예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믿음과 사랑으로 행동한 내용이 있나요? 서로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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