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HOME > 커뮤니티 > 금주의 주보

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7-24 16:20
7월 26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561  

주일예배

 

* 성경본문 1, 2: 사무엘상 13:8-15(구약 426), 3: 디모데전서 3:1-16(신약 338)

* 말씀선포 - 1, 2: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3: 리더가 리더에게, 교회와 직분

* 설교 1, 2: 방상웅 목사, 3: 이승철 목사

* 대표기도 1: 송수정 안수집사, 2: 김태연 안수집사, 3: 안영철 안수집사

* 봉헌 1: 이준수 집사, 2: 이진행 집사

* 찬송 - 1: 331/317, 2: 경배와 찬양(마라나타찬양팀)

* 헌신찬양 447

 

 

수요예배

 

* 대표기도 정청연 권사 

* 성경본문 민수기 20:1-13(구약 228

* 말씀선포 - 가데스의 다툼과 므리바 물

* 설교 장태식 전도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주일 1, 2 예배와 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3부예배,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는 오프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립니다.

-노약자, 임산부 및 열이 있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기존 성도에 한하여 공예배(주일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참석이 가능합니다.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등을 위해 예배시작 30분 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19:30, 211:30 / 수요예배 19:30)

-주일 점심식사는 당분간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2. 선교보고 및 기도회

우리 교회에서 2003년 태국으로 파송되어 교회사역 및 난민사역을 하고 있는 이창운, 노희정 선교사의 선교보고 및 기도회가 오늘 오후 2, 303비전홀에서 있습니다.

 

3.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영아부 : 82, 9, 16,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유치부 : 82, 9, 23,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유소년부 : 82, 9, 16, 23,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청소년부 : 82, 9, 16,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청년부 : 830(주일) - 91(), 교회, 오프라인

 

4. 매일성경 7, 8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7,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5. 담임목사 동정

하계휴가 : 7/27() - 8/7()

 

 

이달의 선교사

 

20207월 이달의 선교사는 캄보디아 교육도시 바탐방에서 대학생 선교사역(CCC)을 감당하고 있는 이영철, 유은주 선교사입니다.

1) 코로나 19로 인해 함께 모이지 못하지만 학생들이 매일 저녁 8시에 성경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신실하게 갖게 하심을 감사

2) 캠퍼스에 세워진 20여 명의 순장, 순원들이 성령 충만과 믿음의 담대함으로 전도와 제자훈련에 헌신하도록

3) 현재 3개 대학에서 사역중인데 나머지 8개 대학에서도 선교사역이 시작되어 바탐방 지역 모든 캠퍼스에 영적 부흥을 주시도록

4) 연로하신 어머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유은주 선교사 눈의 황반변성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미얀마에서는 3월 말에 시작된 코로나로 인한 활동 규제명령이 71일 새벽 4시에 해제되었습니다. 특별한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제 정신적으로 더 자유로움과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거의 100일 동안 시장 가는 것을 제외하고 15평 집 안에서만 지낸 셈입니다. 운동을 보충하기 위해서 시장 갈 때 동선을 멀리 그려서 오고 갔습니다.

영적으로는 더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Bible Time’이라는 미얀마 큐티 교재로 지난 세 달간 부부가 함께 말씀을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나가교회 목회자들과 온라인 주일 예배 설교를 나누어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역으로 바빴더라면 할 수 없었던 성경공부 교재 번역 점검, 강의 준비, 구약 성경 번역 점검 등을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격리 중에 있는 교회 지체들을 실제적으로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생각 끝에 양곤 지역에 사역자 세 가정과 나가부족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세 곳에 학용품과 생필품, 간식과 헌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부터 마꾸리 구약성경 번역 사역이 시작되었는데 손 선교사가 나가지역 방문이 어려워서 현지 동역자들이 양곤에 내려오기로 했습니다.

나가교회가 함께 모이지 못하지만 모두 영육이 강건하여 각자 삶의 자리에서 사랑의 통로로 살아가며, 세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주님의 제자로 성장해 가도록, 마꾸리 나가지역에서 양곤으로 내려올 두 명의 동역자들의 순조로운 여행과 번역 점검을 위한 컴퓨터 세팅 작업이 잘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손광배, 이경희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에서는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가 595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나 맡은 본분은

4) 암송복습 베드로전서 4:7-10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베드로전서 4:7-10을 함께 암송하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오늘도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교회를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받은 사람임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10절은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은혜를 입어 비교할 수없이 값진 은혜의 선물들을 받았음을 전합니다. 내 속에 있는 믿음을 비롯하여 모든 선한 것은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이 은사는 주님으로부터 각 사람에게 부어졌습니다. 스스로 선한 것이 없는 우리 속에,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선한 것으로 채워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받은 사람이자 동시에 맡은 사람입니다. 마치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청지기와 같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히 선한 청지기처럼 하라는 주의 당부에서 그 뜻은 더욱 분명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대할 때, 내가 주께 받았기에 맡은 사람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주께서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고 얼마나 큰 은혜를 주셨으며, 그 은혜를 지금도 내게서 거두지 않고 계시다는 사실을 매일 발견해야 합니다. 그래야 오늘을 교회답게 살아가고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칼빈은 말했습니다. “사람이 자기 이웃에게 자기 자신이나 자기의 소유물을 줄 때 업신여기는 감정 없이 주는 일이 드물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셨다는 인식은 나의 불평을 바로잡는다.” 여기서 불평은, 서로를 향한 것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을 향한 원망과 불만족이기도 합니다.

한 주를 살아가면서, 언제나 우리에게 먼저 펼쳐져 있는 주님의 손을 발견하기 바랍니다. 주의 사랑 위에 걸어가며, 우리 교회 공동체가 매일의 생활 가운데 선한 청지기와 같기를 소원합니다.

 

나눔

1)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까? 가족들과 나누며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2) 그 은사로 주님과 주의 교회를 섬기고 싶은 내용이 있는지 생각하며 실천으로 옮겨봅시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885 (비산동) TEL. 031-383-4765 ㅣ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안석원
Copyright by Namseoul Pyongchon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