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HOME > 커뮤니티 > 금주의 주보

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7-31 16:05
8월 2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990  

주일예배

 

* 성경본문 요한복음 11:1-10(신약 164)

* 말씀선포 - 아직 끝이 아닙니다

* 설교 이복우 목사

* 대표기도 1: 임원철 장로, 2: 김의중 장로

* 봉헌 1: 이준호A 집사, 2: 이흥석 집사

* 찬송 - 1: 9/406, 2: 경배와 찬양(마라나타찬양팀)

* 헌신찬양 369

 

 

수요예배

 

* 대표기도 이숙경 권사 

* 사역보고 장한나 선교사(몽골)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주일 1, 2 예배와 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3부예배, 새벽기도회와 금요기도회는 오프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립니다.

-당분간은 기존 성도에 한하여 공예배(주일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참석이 가능합니다.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등을 위해 예배시작 30분 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19:30, 211:30 / 수요예배 19:30)

-주일 점심식사는 당분간 교회에서 준비하지 않습니다.

 

2. 수요예배 파송선교사 사역보고

8월 한 달 동안 수요예배시간에 파송선교사들의 사역보고가 있습니다.

-85: 장한나 선교사(몽골)

-812: 김반석 선교사(카작)

-819: 유하나 선교사(방글라데시)

-826: 이창운 선교사(태국)

 

3.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영아부 : 82, 9, 16,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유치부 : 82, 9, 23,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유소년부 : 82, 9, 16, 23,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청소년부 : 820() - 21(), 교회,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청년부 : 830(주일) - 91(), 교회,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2년 우리교회에서 몽골로 파송되어 울란바토르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이다윗, 장한나 선교사입니다.

1) 이다윗 선교사가 9월 학기 강의를 통해서 복음의 가치를 잘 증거할 수 있도록.

2) FCS(몽골IVF)졸업생들과의 온라인 성경공부를 통해서 그들을 격려하며 영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3) 몽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국제선 항공편을 폐쇄했는데 한국에 체류중인 장한나 선교사가 몽골에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열리도록.

4) 딸 유진이가 학교 근처 원룸에서 잘 정착하며, 군생활 절반 정도 마친 선호가 남은 기간도 건강하게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는 방글라데시에서 5년여간의 사역을 마치고 1월 말 안식년 차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1년간의 안식년 동안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말씀을 공부하고 있는데 지금은 한 학기 수업을 끝내고 방학기간입니다. 제가 사역하던 방글라데시는 3월부터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모든 학교는 휴교에 들어갔고, 대중교통도 통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워낙 인구밀도가 높고 방역이 제대로 되지 않아 코로나19는 계속 확산되었고, 당장 먹고사는 게 힘들어 61일부터 대중교통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확진자 수는 더욱 증가했습니다. 제가 사역하던 조이스쿨 아이들이 생활하는 지역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빈민지역이라 방역수칙 지키기 어려운 구조이고, 그렇다 보니 그냥 방치되어 있는 상태라고 보입니다.

방글라데시는 지금 우기인데 강이 많고 산은 없고, 하수시설이 부실하여 우기가 되면 매년 홍수 피해를 입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우기를 전후해서 댕기열도 유행하고, 홍수 피해도 입고 있어서 지금 방글라데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간절한 곳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간을 함께 견뎌줬어야 하는데 저만 한국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많이 힘이 듭니다.

생각날 때마다 방글라데시 영혼들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 계신 분들도 여러 모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동역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제 자신이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믿음을 지키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하나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에서는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가 484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4) 암송복습 베드로전서 4:7-10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8월 암송구절은 이사야 35:3-6입니다. 오늘은 353절을 함께 암송하고 묵상합니다.

(35: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수많은 대답을 할 수 있겠지만 이사야 35장에서 말씀해 주는 하나님은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백성에게 넘치는 기쁨과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에 지금까지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놀라운 영광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구원을 확신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가 살았던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에게,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먼저 약한 손을 강하게 하라고 명령합니다. ‘약한 손은 현실의 어려움 앞에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런 약한 손과 같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라고 명령합니다. 앞에서 나온 약한 손을 강하게 하라는 말씀처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을 강하게 해주라는 것입니다. 무서워서 비틀거리고 있는 사람을 튼튼한 요새처럼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사람으로 다시 세워주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약한 손과 같고 떨리는 무릎과 같다는 것을 겸손하게 인정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약한 손, 떨리는 무릎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것이라는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구원하신다는 약속을 믿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소망으로 날마다 힘을 얻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려워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지체들에게 이 구원의 소망을 불어 넣어서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이 구원의 소망과 기쁨이 우리의 삶에 가득하기를 소원합니다.

 

나눔

1) 지금 나를 두렵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나눠봅시다.

2)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소망이 필요한 사람이 내 주변에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 사람에게 이 구원의 소망과 기쁨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생각해봅시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885 (비산동) TEL. 031-383-4765 ㅣ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안석원
Copyright by Namseoul Pyongchon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