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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8-28 17:40
8월 30일 주보(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410  

 주일예배(온라인예배)

 

성경본문 - 누가복음 11:5-8(신약 111)

말씀선포 -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설교 - 방상웅 목사

대표기도 - 김의중 장로

봉헌  장태식 전도사

찬송 - 436/455

헌신찬양  86

 

 

 수요예배(온라인예배)

 

성경본문 - 요한복음 4:1-15(신약 146)

말씀선포 -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설교 - 김태범 목사

 

 

 모임광고 

 

1. 순장모임 - 이번 주 수요일(9/2) 오전 1030, 온라인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방침에 따라 당분간 주일예배, 새벽기도회 및 수요예배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교회내의 모든 소모임과 단체식사는 금지됩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은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 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하반기 순모임/양육프로그램 개강

순모임 시작 : 94(), 각 순별, 온라인

양육프로그램 개강 : 98(), 9(), 10(), 각 강좌별, 온라인

*수강신청 기간 : 96(주일)까지

*수강신청 방법 : 교회 홈페이지 접속 공지사항(게시판) - 하반기 양육프로그램 신청(게시글) - 강의신청 폼 주소 클릭 폼 작성 후 제출

 

3.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영아부 : 8 2, 9, 16,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온라인

유치부 : 8 2, 9, 23,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온라인

유소년부 : 8 2, 9, 16, 23, 30(주일), 각 주일예배 시온라인

청년부 : 8 30(주일) - 9 1(), 주일예배 시, 온라인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2년 우리교회에서 몽골로 파송되어 울란바토르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이다윗장한나 선교사입니다.

1) 이다윗 선교사가 9월 학기 강의를 통해서 복음의 가치를 잘 증거할 수 있도록.

2) FCS(몽골IVF)졸업생들과의 온라인 성경공부를 통해서 그들을 격려하며 영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3) 몽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국제선 항공편을 폐쇄했는데 한국에 체류중인 장한나 선교사가 몽골에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열리도록.

4) 딸 유진이가 학교 근처 원룸에서 잘 정착하며군생활 절반 정도 마친 선호가 남은 기간도 건강하게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샬롬!! 제가 비자 취득을 위해 한국에 나온 지도 벌써 4개월이 넘었습니다. 예상보다 국내 체류시간이 길어지면서 부담감과 답답함도 있지만 감사함이 많습니다. 그리워했던 고국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기도회에 참석하고 몸 된 교회의 지체들과 함께 교제하고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시 온라인예배로 전환되었지만 속히 코로나가 진정되어 모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월 초 예정이었던 만달레이 외국어대학교 2학기 수업은 7월 둘째 주에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미얀마의 모든 대학교들은 내년으로 개강을 미룬 상태인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학과만이 온라인 수업이 열렸는데요. 이곳에서도 수업을 듣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8월 말 종강인데 산더미 같은(?) 숙제를 끝내서 잘 마무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이주 노동자들이 미얀마로 복귀하고 있는데 이들 위주로 감염이 확인되지만 엄격히 통제하고 있어 미얀마 내부로의 유입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사업, 출장에 한해 미얀마 특별입국 절차가 한시적으로 열려서 신청을 했는데 입국 승인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재 입국 대기자가 많고 비자취득, 항공편 등 준비해야 해서 언제 출국이 가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미얀마로 복귀하기 전까지 남은 시간 동안 앞으로의 사역의 방향성에 대해 더욱 주님의 뜻을 구하며 어린이나 교사교육에 대한 책, 자료들, 만남들 잘 준비해서 나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위기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긍휼을 구하고 친밀히 동행하는 제가 되고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김보라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 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 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다같이

기도자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암송구절

“9월 암송구절은 고린도후서 4:7~10(신약 289)입니다.

다같이 읽겠습니다 (또는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202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

내 이름 아시죠

다같이

성경 봉독

누가복음 11:5-8(신약 111)

인도자

말씀해설

예수님이 사역하시던 때의 팔레스타인은 먹을 음식을 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을에는 모두가 같이 사용하는 빵 굽는 화덕이 있었고, 돌아가면서 필요한 만큼 빵을 구웠습니다. 손님이 찾아오면 어떤 상황에서도 그 손님을 잘 대접하는 것이 마을의 명예였고, 책임이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친구가 아닌 사람이 한밤중에 찾아와서 자신의 집에 온 손님을 대접할 빵을 달라고 해도 그냥 보내지 않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하물며 친구에게 찾아간다면 당연히 빵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누구에게 기도하는지를 잘 되새겨야 합니다. 예수님은 앞서 가르치신 주기도문에서 먼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며 아버지가 되신 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너무나 좋으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특별한 열심을 가지고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더 감동하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착각합니다. 기도는 친구 사이의 우정이고 교제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빵을 빌리러 갔던 사람은 한밤중에 찾아온 자신의 친구를 위해서 수고와 수치를 무릅쓰고서라도 빵을 구했습니다. 주기도문에도 날마다 우리에게일용할 양식을 구합니다. 나를 통하여 이웃이 배부르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우리가 나 자신을 위해서만 기도한다면 다른 사람이나 다른 종교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우리의 기도에서 내 욕망은 작아지고 하나님 나라와 이웃의 자리는 더욱 커지기를 바랍니다.

나눔

1) 하나님께 기도할 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까?

2)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기도는(또는 삶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나눔 질문을 가지고(또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깨달은 점을) 함께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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