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HOME > 커뮤니티 > 금주의 주보

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9-04 16:12
9월 6일 주보(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304  

 주일예배(온라인예배)

 

성경본문 - 누가복음 12:13-21(신약 113)

말씀선포 -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

설교 - 방상웅 목사

대표기도 - 임원철 장로

봉헌  장태식 전도사

찬송 - 32/569

헌신찬양  94

 

 

 수요예배(온라인예배)

 

성경본문 - 아모스 1:1-2:3(구약 1275)

말씀선포 -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며

설교 - 방상웅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방침에 따라 당분간 주일예배, 새벽기도회 및 수요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리고, 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교회내의 모든 소모임과 단체식사는 금지됩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은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 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하반기 순모임/양육프로그램 개강

순모임 시작 : 94(), 각 순별, 온라인

양육프로그램 개강 : 98(), 9(), 10(), 각 강좌별, 온라인

*수강신청 기간 : 96(주일)까지

*수강신청 방법 : 교회 홈페이지 접속 공지사항(게시판) - 하반기 양육프로그램 신청(게시글) - 강의신청 폼 주소 클릭 폼 작성 후 제출

 

3.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종료

영아부, 유치부, 유소년부, 청년부의 2020년 여름사역 일정을 은혜가운데 모두 마쳤습니다. 기도와 봉사로 함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4. 매일성경 9, 10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9, 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일반소식 

 

1. 이사 - 고창룡/이경희E, 대전시 서구 계룡로615번길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7년 우리 교회에서 파송되어 카자흐스탄 탈가르시에서 카작 무슬림들을 위한 애들렛교회를 개척하여 사역하고 있는 김반석, 이샘물 선교사입니다.

1) 카작 복음화를 위한 애들렛 교회의 비전들을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사태를 통하여 성도들의 믿음이 더 자라도록.

2) 동 카작 지역에 선교의 거점이 마련되고 회심자가 생길 수 있도록. 애들렛교회 유치원 건립 계획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준비되도록.

3) 김반석, 이샘물 선교사가 건강하게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도록. 함께 사역할 새로운 동역자 가정(이심온, 박지혜)이 문제 없이 카작에 들어와 잘 정착하도록.

4) 윤주, 민주가 각자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희 둘째 윤주의 결혼식을 725일에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성도님들, 멀리서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카작은 6월 말부터 코로나 2차 확산이 되면서 저희 교회 누르겔드 목사 부부를 포함하여 여러 성도들이 코로나 증상을 호소하였는데 몇 단계 증상을 보이다 이제는 모두 회복되었습니다.

그런 중에 에들렛교회는 지난 8월 초에 현지 NGO의 도움으로 교회 성도들과 동 카작 지역에 총 25가구에 3차 구제를 진행했습니다. 자기 백성을 돌보시며 사랑과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렸습니다. 카작은 2차 확산세가 진정됨에 따라 애들렛교회는 소규모 성경공부를 시작하였고, 주일예배를 재개하는 것은 제가 들어간 후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저와 아내는 914()에 카작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 있는 애들렛 성도들과 장기간 떨어져 있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않고, 어디든지 주님이 함께 하시는 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라는 믿음으로 이제는 저희들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가려 합니다. 저희가 무사히 카작에 입국하여 맡기신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현재와 같은 상황은 한국 교회뿐 아니라 선교사들에게도 분명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교는 하나님께서 주도하셨음을 믿습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주님의 제자들로 늘 거룩함을 잃지 않고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삶을 사시므로 두려움과 염려가 아닌 평안과 기쁨을 날마다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반석, 이샘물 드림

 

    

 무지개편지

 

*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 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 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다같이

기도자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암송구절

“9월 암송구절은 고린도후서 4:7~10(신약 289)입니다.

다같이 읽겠습니다 (또는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438내 영혼이 은총 입어”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다같이

성경 봉독

누가복음 12:13-21(신약 113)

인도자

말씀해설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는 중에 갑자기 한 사람이 예수님께 나와서 형과의 유산 분쟁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아마도 형이 더 많은 몫을 챙겼거나, 그 동생에게 단 한 푼도 주지 않았기에 마땅히 자신에게 돌아올 유산을 받게 해 주시기를 요청한 것입니다. 당시 랍비들은 실제로 자신의 권위로 분쟁을 해결해 주곤 하였기 때문에, 예수님이라면 자신의 이러한 억울함을 풀어주실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사람의 요청이 어렵지 않은 요청이고 악한 의도가 없는 것을 다 아셨지만 단호하게 거절하십니다. 그것은 우리의 기도가 잘못되었기 때문도 아니고, 하나님이 능력이 없으시기 때문도 더더욱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진정한 필요에 응답하시는 분이시고, 우리의 본질적인 궁핍과 가난을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현실적인 모든 요구에 응답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탐심 그 자체를 해결하시는 분으로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탐심의 죄에서 건지셔서 우리의 삶에 나눔과 섬김의 덕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무리에게 '부자의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유산 분배를 요구한 동생이나 이 비유에 등장하는 부자도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는 성실했고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부자가 가진 문제의 핵심은 '오직 자신만 생각하는 탐심'이었습니다. 주님은 그 부자를 어리석은 자라 부르십니다. 진정으로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 두면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부요하지 못한 자입니다. 부자의 관심 속에는 하나님이 전혀 없었습니다. 우리의 만족은 재물의 풍성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풍성함이요, 하나님의 은혜의 부요함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나눔

1) 예수님은 유산 분쟁을 해결해 달라고 한 사람의 요청에 어떻게 반응하셨습니까?

2) 하나님께 부요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 나눔 질문을 가지고(또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깨달은 점을) 함께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885 (비산동) TEL. 031-383-4765 ㅣ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안석원
Copyright by Namseoul Pyongchon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