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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09-11 16:07
9월 13일 주보(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234  

 주일예배(온라인예배)

 

성경본문 - 누가복음 14:1-14(신약 118)

말씀선포 -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설교 - 방상웅 목사

대표기도 - 박현철 장로

봉헌  장태식 전도사

찬송 - 449/309

헌신찬양  43

 

 

 수요예배(온라인예배)

 

성경본문 - 아모스 2:4-16(구약 1276)

말씀선포 - 굳센 자도 도망하리라

설교 - 방상웅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방침에 따라 당분간 주일예배, 새벽기도회 및 수요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리고, 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교회내의 모든 소모임과 단체식사는 금지됩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은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 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선교사 출국

김반석, 이샘물 선교사(카자흐스탄)914()에 출국합니다.

 

3. 매일성경 9, 10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9, 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교우소식 

 

1. 소천 고 서정순 성도(향년 91), 김경희A 권사 모친/정진천 집사 빙모, 9/10

2. 출산 위용민 집사/정이화 집사, 득녀, 9/8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7년 우리 교회에서 파송되어 카자흐스탄 탈가르시에서 카작 무슬림들을 위한 애들렛교회를 개척하여 사역하고 있는 김반석, 이샘물 선교사입니다.

1) 카작 복음화를 위한 애들렛 교회의 비전들을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사태를 통하여 성도들의 믿음이 더 자라도록.

2) 동 카작 지역에 선교의 거점이 마련되고 회심자가 생길 수 있도록. 애들렛교회 유치원 건립 계획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준비되도록.

3) 김반석, 이샘물 선교사가 건강하게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도록. 함께 사역할 새로운 동역자 가정(이심온, 박지혜)이 문제 없이 카작에 들어와 잘 정착하도록.

4) 윤주, 민주가 각자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몽골 울란바토르는 코로나 비상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월부터 시작된 국경 폐쇄가 지금까지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외국인들의 입국도 계속 제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몽골 내부에서는 아직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장한나 선교사는 몽골에 들어오려고 하지만 언제 국경이 열릴지 몰라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다윗 선교사는 울란바토르 대학에서 9월 학기에 <철학>, <인성개발> 과목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인성개발> 과목을 가르치게 되었는데 학교가 추구하는 기독 인재상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준비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몽골정부의 결정으로 105일부터 대면 수업을 실시하며, 그때까지는 300명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몽골장로교신학교는 코로나로 인해서 상당히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교장으로 섬기는 한인 선교사나 여러 과목을 가르치던 한인 선교사, 목회자들이 코로나 비상사태로 인해 7개월째 몽골 입국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수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교회도 8월 말까지 모임이 전면 금지되면서 신학교 홍보를 하지 못해 신입생 모집에 지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9월까지 봄 학기 수업을 진행하고 예년에 6월 초에 갖던 졸업식을 올해는 9월 하순에 실시하고 새 학기를 10월에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다윗 선교사는 이번 학기에 <종교개혁사>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9월 한 달 동안 입학 홍보가 잘 이루어져서 신입생이 많이 등록할 수 있도록, 10월 이후에 이루어질 수업도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울란바토르에서 이다윗, 장한나(선호, 유진) 드림

 

    

 무지개편지

 

*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 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 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다같이

기도자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암송구절

“9월 암송구절은 고린도후서 4:7~10(신약 289)입니다.

다 같이 읽겠습니다 (또는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302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 “그 사랑 얼마나

다같이

성경 봉독

누가복음 14:1-14(신약 119)

인도자

말씀해설

 

 

예수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식사 초대를 받으셨습니다. 식사 자리에 초대한 바리새인은 안식일 식사 외에 또 다른 일을 준비했습니다. 그것은 수종병((휘드로 피코스) '휘도르'()에서 파생. 복부에 물이 차서 심장, 신장, 간장 등을 압박하고 몸이 붓는 병) 든 사람을 마주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바리새인은 예수님께서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을 잘 알고 있었고 예수님의 행동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수종병 든 사람을 고치고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다시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5)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일이라고 지정된 조항들을 범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안식일은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은 어떤 일을 행하지 않음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행함으로 다른 사람이 안식을 누리는 날이야말로 진정한 안식일이라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초대를 받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것은 겸손한 척하는 처세술이 아니라 종말론적인 경고의 메시지였습니다. 예수님은 상석을 두고 서로 차지하겠다고 눈치를 보고 있는 그들의 속마음을 폭로하시고 그들의 바람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그러한 자들을 맨 끝자리로 옮겨버리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보통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을 잔치에 초청하며 동일하게 대접받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가난한 자들, 몸 불편한 자들, 저는 자들과 시각 장애인들을 초대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바로 가진 것이 없고 갚을 능력이 없는 이들입니다. 그러한 자들을 잔치에 초대하는 사람, 그들의 삶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모든 것을 갚아주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처럼 안식일은 환대의 날입니다. 안식일은 곧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환대에 우리가 초대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눔

1) 바리새인들의 안식일과 예수님의 안식일은 어떻게 다릅니까?

2) 우리는 주님께 은혜와 환대의 자리로 초대받은 자들입니다. 반면 우리는 대접받기를 바라며

사람들을 초대하는 모습은 없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 나눔 질문을 가지고 느낀 점, 깨달은 점을 함께 나누며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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