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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0-11-27 16:33
11월 29일 주보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814  

 주일예배

 

성경본문 - 1, 2: 누가복음 19:11-27(신약 128), 3: 디모데전서 6:3-10(신약 341)

말씀선포 - 1, 2: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오려고, 3: 리더가 리더에게, 바른교훈 - 언행일치

설교 - 1, 2: 방상웅 목사, 3: 이승철 목사

대표기도 - 1 : 이기철 장로, 2 : 김의중 장로, 3 : 안영철 안수집사

봉헌  1 : 이준호A 집사, 2 : 신표섭 집사

찬송 - 1 : 36/382, 2 : 마라나타찬양팀

헌신찬양  313

 

 

 수요예배

 

대표기도 - 홍문숙 권사

성경본문 - 누가복음 18:35-42(신약 126)

말씀선포 - 인생의 문제에 직면하여

설교 - 김태범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주일예배새벽기도회수요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예배당)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금요기도회는 오프라인으로만 모이며참석이 어려운 분은 가정에서 무지개편지로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 3부예배는 303비전홀에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2. 공동의회 소집 공고

일시 : 1213(주일) 1, 2, 3부 예배 직후

안건 : 담임목사 위임투표

 

3. 2021년도 제직훈련

일시 : 오늘 오후 2

장소 : 마라나타채플

*오늘 제직훈련은 온라인(유투브)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됩니다.

*제직훈련대상자는 훈련에 반드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서리집사 대상자는 제직훈련에 참석하시면 신년도 서리집사로 임명됩니다.

*제직훈련대상자 명단에 이름이 누락되신 분은 행정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 순모임 종강 연합예배

일시 : 12 4(오전 10 30*온라인예배(유투브 채널 남서울평촌교회’)

 

5. 자녀를 위한 종일 기도회

일시 : 12 3(오전 8 30오후 540*온라인예배(유투브 채널 남서울평촌교회’)

 

6. 2021년도 예산안 제출

각 부서는 2021년도 예산안을 수립하여 오늘까지 재정팀 또는 행정실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양식은 행정실이나 교회 홈페이지 ‘커뮤니티  공지사항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7. 유아세례 신청

1225일 성탄감사예배 시 유아세례식을 거행합니다.

유아세례를 받기 원하시는 부모님은 신청서를 1213(주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방법 : ·오프라인 1, 3층 필경대 위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행정실로 제출

                  ·온라인 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게시판) - 성탄절 유아세례 신청(게시글) - 신청 폼 주소 클릭 폴 작성 후 제출

교육 및 문답 : 1219() 오후 5

 

8. 하반기 양육프로그램 수료자

사역반 : ·여자반 권인택 김희경 심선화 이은정C 전민아 홍연자

                ·남자반 김태연 태증봉 편정범

교리반(사도신경) : 김경혜 서복선 이준희 이해경 전명숙

성경반(신약개관) : 고봉연 김은정B 노미영 박세진 서복선 윤성호 이병건 이숙경 이준희 장용미

Wise Mother’s Club(어머니 암송모임) : 김민희B 이보라미 이준희 장용미

 

9. 매일성경 11, 12월호 발간

우리 교회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11,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교우소식

 

1. 소천

고 김무웅 님(향년 78), 김소용 집사 부친/최성수 집사 빙부, 11/27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우리 교회 협력으로 필리핀에서 임마누엘신학교와 다사랑교회를 섬기고 있는 박용대김인자 선교사입니다.

1) 임마누엘신학교가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수업을 처음으로 하고 있는데 필요한 준비를 잘 하고 하나님께서 잘 감당케 할 지혜 주시길

2) 다사랑교회에 코로나에 걸린 성도들이 있는데 잘 회복되며 믿음이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되길

3) 코로나로 인해서 박용대 선교사는 10월에 예약된 정기 검진도 못 받았고 지난봄에 건강검진차 귀국한 김인자 선교사는 필리핀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데 두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4) 둘째 아들 용수와 딸 하나가 선교사 자녀로서 정체성을 갖고 학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현재 미얀마는 하루 평균 10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8월까지 전체 확진자 수가 400명이 좀 안되었던 수치에 비하면 지금은 100배 넘게 오른 상황입니다. 확진자가 나온 동네 전체를 봉쇄시키고 가정 당 한 사람만 외출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강력한 정책을 벌이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118일에 치러진 총선도 한몫했다고 여겨집니다.

미얀마 총선을 이유로 다소 풀어졌던 부분들이 다시 강력하게 조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는 미얀마 특별입국을 허락받아서 10월 말 전후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입국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편 운행이 중단되었고 도시 간 이동이 금지되어 미얀마로 들어가도 저의 사역지인 만달레이로 가지 못하고 양곤의 호텔에서 기약 없이 머물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올해 특별입국 신청은 이미 끝난 터라 내년에 다시 특별입국을 신청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언제 들어가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길 또 그 사이 허락한 시간을 주님 안에서 충실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우리 교회 협력 선교사이신 손광배 선교사님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 3회 하루에 40분씩 성경으로 미얀마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만달레이에 있을 때 주 1회 정도 만났던 만달레이외대(한국어학)를 졸업한 미얀마어 과외선생님들(따따더, 위화표)이 한국에 유학 와 있습니다. 미얀마에 이어 한국에서의 만남이 특별한데 좋은 관계 안에서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성도님들 한 분 한 분과 교제하지 못하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힘입어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보라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다같이

기도자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암송구절

“11월 암송구절은 마태복음 9:37-38, 디모데전서 1:12, 에베소서 4:12입니다.

다같이 읽겠습니다 (또는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321 “날 대속하신 예수께” /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다같이

성경봉독

디모데전서 1 12(신약 337)

인도자

말씀구절

바울 사도는 지금 예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 감사를 드립니다(새번역).” 무엇을 감사하고 있습니까? 자신에게 사도의 직분을 맡기신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우리 주님께서 자신에게 사도의 직분을 맡기신 것에 대해 감사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거에 그가 행한 악한 일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전 교회를 핍박하는데 누구보다도 열심을 보였습니다. 그는 최초의 순교자인 스데반 집사님이 돌에 맞아 죽는 일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랬던 그를 예수님이 만나주시고 구원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에게 사도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복음의 원수였던 그를 믿어 주시고(“충성되이 여겨”) 그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데 가장 핵심이 되는 일을 맡기신 것입니다. 복음의 원수였던 자신의 과거를 생각하고 그런 자신을 믿어 준 예수님을 생각할 때마다 바울은 그 큰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을 맡기실 때, 그 일이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우리를 믿으시기 때문에 맡기십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해도 우리 주님은 그런 우리를 충성되게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맡기실 때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나 상황을 보기보다는 우리를 믿어주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맡기실 때에는 우리가 그 일을 감당할 힘을 주십니다. 바울 사도도 우리 주님께서 자신에게 그 직분을 감당할 힘을 주신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나에게 능력을 주신”).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맡기실 때에는 감사함으로 그 일을 받아야 할 줄 압니다. 우리의 상황이 여의치 않고 우리가 그 일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을 느끼더라도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우리 주님을 의지하고 맡기신 일을 감당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가실 것입니다. 우리의 순종을 통해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나눔

1) 하나님께서 나에게 일을 맡기실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그 일을 어떤 태도로 받아 들여야 할까요?

2) 최근 하나님께서 내가 행하기를 원하신다고 마음에 부담을 느끼는 일이 있으면 나누어 보아요.

* 나눔 질문을 가지고(또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깨달은 점을) 함께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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