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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01-08 17:00
1월 10일 주보 (온라인예배/선교주일)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667  

 주일예배(온라인예배/선교주일)

 

성경본문 - 빌립보서 3:12-14(신약 321)

말씀선포 - 푯대를 향하여

설교 - 이창운 선교사

대표기도 - 김의중 장로

봉헌  장태식 강도사

특송  파송/협력 선교사

찬송 - 9/302

헌신찬양  447

 

 

 수요예배(온라인예배)

 

대표기도 - 안영실 권사

성경본문 - 아모스 8:1-14(구약 1282)

말씀선포 -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설교 - 방성웅 목사

 

 

 모임광고 

 

1. 정기제직회

다음 주일(1/17) 오전 1120, 온라인(Google Meet)

*참석대상 : 제직회 회원(목양장로, 시무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안건 : 2020년 재정 결산 및 2021년 예산안 심의

 

 

 일반소식 

 

1. 선교주일

오늘은 선교주일이며 2003년 우리 교회에서 파송되어 태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창운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2. 예배안내

정부방침에 따라 주일예배새벽기도회수요예배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은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3. 2021년 선교/구제/건축 헌금 작정

오늘 2021년 선교구제건축 헌금을 작정합니다온라인 폼을 통해서 개인별로 작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폼주소 : ‘교회 홈페이지-공지사항에 공지, 지난 토요일(1/9)에 개인별 문자 발송

 

4. 2021년 제직 추가 임명

서리집사 : 고우리 고창룡 권오연 김기윤 김선옥 김유경A 성혜진 손정우 유경미 유민준 이경희E 이은경 이해영 이흥석 최여진 홍애련 황선국

위원회 : 바울(선교)위원회 *선교정보팀 ·팀원 : 이해영

               ◆스데반(구제)위원회 *재정기획팀 ·팀원 : 손정우

                                               *굿윌팀 ·팀원 : 이은경

                                               *장학사역팀 ·팀원 : 이해은()

바나바위원회 *새가족팀 ·팀원 : 이영진 이흥석

                        *미디영영상팀 - 1·팀원 : 김기윤

루디아위원회 *주보봉사팀 ·팀원 : 이해영

                        *등대교회급식봉사팀 ·팀원 : 전민아

디모데위원회 *청소년부 ·교사 : 정청연()

 

5. 기부금영수증 발급

연말정산에 필요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발급을 원하시는 분은 가급적 한 주 전에 행정실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6. 매일성경 2021 1, 2월호 발간

우리 교회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2021 1, 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이달의 선교사

 

1월 이달의 선교사는 2007년 우리 교회에서 파송되어 중국 우루무치에서 교회개척 사역을 감당하고 2018년부터 WEC선교회 본부에서 Member Care 부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이대로 오로지 선교사입니다.

1) 급변하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선교지와 한국에 있는 WEC 선교사 멤버케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딸 해나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서 감사대학생활에 잘 적응하며 좋은만남들을 예비해 주시도록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도록

3) 아들 우주가 사춘기를 잘 통과하고 꿈을 잘 찾아가도록하나님과의 만남이 깊어지며학교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4) 연로하신 양가 부모님을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는 2020년 한 해 동안 안식년을 갖고 에스라 성경대학원 대학교에서 성경 말씀 공부를 했습니다. 1학년 과정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공부를 하게 되어 있는데, 코로나의 영향으로 2학기에는 대부분 집에서 온라인으로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지만, 말씀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집에서 온라인 비대면 수업을 하다 보니 부모님과 24시간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저희 부모님은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제가 왜 방글라데시에 가서 생활하는지에 대한 이해도 없습니다. 집에 있으면서 오히려 외로움을 많이 느꼈고 가족의 구원에 대한 더욱 간절한 마음이 생기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현재 방글라데시의 코로나 상황은 한국과 비슷합니다. 하루에 약 천 명 정도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이상 학생들은 인터넷으로 수업을 하고 있지만, 더 어린 학생들과 빈민가는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못합니다. 제가 사역하는 조이스쿨도 지난 10월부터 축소된 형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자를 사용하며 협력했던 꼬람똘라병원의 NGO 재등록이 되지 않고 있어서 저는 비즈니스 리서치 비자를 받아 출국하려고 준비 중인데 순적하게 진행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님들과 제 자신이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하나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1월 암송구절은 잠언 16:1-3, 9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299 “하나님 사랑은” / 찬송가 430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다같이

성경봉독

잠언 16:2(구약 927)

인도자

말씀구절

사람은 눈으로 보기에 좋은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멋지고, 예쁘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 등을 보면 마음이 움직이게 됩니다. 음식도 그렇습니다. 입으로 먹어야만 그 맛을 제대로 알 수 있지만 그 음식을 먹기 전에 눈으로도 맛을 봅니다. ‘보기에 좋으니까 맛도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보기에는 좋았지만 맛이 없는 음식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에 쉽게 흔들릴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경우에 사람을 볼 때, 겉으로 나타나는 모습을 가지고 그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그 모습들은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닐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볼 때도 그렇지만 자기 자신을 판단할 때도 우리는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가지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이 정도면 훌륭하지, 괜찮지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을 보는 기준보다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더 관대한 경향도 보입니다. 나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는 깨끗하고 바르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처럼 사람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더 중요시하기도 합니다. 그 결과가 좋으면 모든 과정은 무시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보실 때 무엇을 보십니까? 2절에 보면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보기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을 저울질하시고 달아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보실 때,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으로 판단하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고 숨겨져 있는 마음속의 선과 악을 정확하게 저울질하셔서 판단하십니다. 나 스스로 세운 기준에 만족하며 살아갈 것이 아니라 나의 깊은 마음속까지도 저울질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만 향해야 합니다. 우리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멋지고, 예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나눔

1) 하나님은 사람을 보실 때에 무엇으로 판단하실까요?

2) 하나님이 보시기에 멋지고 예쁜 삶은 어떤 삶이라고 생각하는지 나눠보고 구체적으로 실천해 봅시다.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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