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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01-22 15:01
1월 24일 주보 (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443  

 주일예배(온라인예배)

 

성경본문 - 창세기 39:1-6, 19-23(구약 59, 60)

말씀선포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설교 - 방상웅 목사

대표기도 - 원현수 장로

봉헌  장태식 강도사

찬송 - 10/325

헌신찬양  341

 

 

 수요예배(온라인예배)

 

대표기도 - 이미자 권사

성경본문 - 사무엘상 25:24-31(구약 452)

말씀선포 - 지혜로운 그리스도인

설교 - 이현우 목사

 

 

 모임광고 

 

1. 정기당회

오늘 공동의회 직후브리스길라룸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정부방침에 따라 주일예배새벽기도회수요예배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은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공동의회 소집

일시 : 오늘 1부예배 직후온라인(Youtube 채널 남서울평촌교회교육훈련’)

참석대상 : 공동의회 회원(남서울평촌교회 등록 입교인)

안건 : 2020년 재정 결산 및 2021년 예산안 의결

 

3. 2021년 선교/구제/건축 헌금 작정

2021년 선교구제건축 헌금을 작정하고 있습니다온라인 폼을 통해서 개인별로 작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폼주소 : ‘교회 홈페이지-공지사항에 공지

 

4. 기부금영수증 발급

연말정산에 필요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발급을 원하시는 분은 가급적 한 주 전에 행정실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선교사

 

1월 이달의 선교사는 2007년 우리 교회에서 파송되어 중국 우루무치에서 교회개척 사역을 감당하고 2018년부터 WEC선교회 본부에서 Member Care 부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이대로 오로지 선교사입니다.

1) 급변하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선교지와 한국에 있는 WEC 선교사 멤버케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딸 해나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서 감사대학생활에 잘 적응하며 좋은만남들을 예비해 주시도록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도록

3) 아들 우주가 사춘기를 잘 통과하고 꿈을 잘 찾아가도록하나님과의 만남이 깊어지며학교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4) 연로하신 양가 부모님을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제가 있는 M국은 팬데믹 속에서도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이동 제한 명령(MCO)을 통해서 나름 선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연시에 하루 확진자가 4천 명을 넘게 되자 113일부터 다시 MCO를 발령했고 국왕은 8월까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생필품 구매를 위해 10km까지만 이동 가능하고 수업도 온라인으로 하며 현장 예배도 금지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작년에 따산지아오 교회에서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의 기초과정을 잘 마쳤습니다. 올해는 6권으로 구성된 정규과정에 들어가는데 저희 팀이 교회의 중간 리더들을 든든히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작년 8월부터 숨 가쁘게 달려온 만다린 PSP(선교훈련) 클래스를 마치고 130일에 1기생들이 졸업식을 합니다.

이런 훈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온라인 덕분에 대만, 홍콩, 캐나다, 미국 등지에서 좋은 강사들을 초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긴 록다운 상황에서도 사역과 살림, 그리고 육아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민서와 준호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있고 인생의 거의 전부를 록다운으로 보내고 있는 선명(3)이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 기독교는 과거 어느 시대보다 큰 혼란 가운데서 진리를 증거해야 하는 짐을 진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취해야 할 자리는 진리를 소유한 자로서 큰 소리로 세상을 변화시키기보다는 진리이신 주님을 따르며 자신을 성찰하는 겸손한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께서 성도님들의 영적, 육적, 그리고 경제적인 필요들을 돌봐주시길 기도합니다.

 

최욥, 남기쁨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1월 암송구절은 잠언 16:1-3, 9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37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찬송가 545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다같이

성경봉독

잠언 16:9(구약 927)

인도자

말씀구절

가수 god(지오디)의 노래 중에서 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가사 중에서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하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러한 질문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하게 되는 질문일 것입니다. 그만큼 사람은 자신의 길에 대해서 늘 궁금해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그 인생의 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69절은 잠언에서도 우리에게 익숙하고 많이 알려진 구절 중 하나입니다. 이 말씀은 앞서 나온 1절 말씀과 내용상 비슷해 보이지만 1절에서는 마음의 경영이라는 표현을 썼고, 9절은 자기의 길에 대한 계획을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은 내가 가야 할 길을 계획하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계산하고 준비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계획은 단순히 그냥 생각하는 정도의 계획이 아니라 아주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세우는 계획입니다. 사람은 한 번뿐인 인생을 귀하게 여기고, 다시 오지 않을 시간들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주어진 모든 순간을 가치 있게 보내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나 자신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철저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이란 마치 자기의 길인 것 같지만 실제로 그 길은 나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대로 움직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도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10:23)”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길을 걸어가지만 스스로 걷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이 바로 진정한 나의 길입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내 능력 밖의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음을 우리의 삶에서 경험하게 됩니다. 내가 하면 나의 제한된 능력만 발휘되겠지만 하나님께서 하시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이 발휘되는 것입니다. 지난주에도 살펴봤듯이 내 인생의 길을 여호와 하나님께 굴려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길을 가장 선하게 인도하고 계심을 확신하며 오늘도, 내일도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나눔

1) 하나님께서 내 길을 인도하고 계심을 깨달은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2) 한 번뿐인 인생을 소중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합니까?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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