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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07-02 16:57
7월 4일 주보 (성찬주일)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936  

 주일예배(성찬주일)

 

1 : 오전 10

2 :  12

3 : 오후 2 30

인도 : 이승철 목사설교 : 방상웅 목사

인도 : 이현우 목사설교 : 방상웅 목사

인도/설교 : 방상웅 목사

예배선언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교독문

다같이

찬송

1 : 217

2 : 마라나타찬양팀

3 : 마하나임

기도

1 : 김의중 장로

2 : 임원철 장로

3 : 이승훈C

특주

1 : 남촌챔버 오케스트라

소식/교제

인도자

성찬식

 

성경본문

사도행전 27:9-21(신약 234)

말씀선포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헌신찬양

1, 2 : 413

봉헌

1 : 이성훈 집사

2 : 이순석 집사

축도

방상웅 목사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

반주 : 전민아

대표기도

강선희 권사

성경본문

요한일서 1:1-4(신약 388)

말씀선포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설교

이현우 목사

 

 모임광고

 

1. 정기제직회- 다음 주일(7/11) 오후 1시 20분, 언더우드홀

                       *참석 대상: 제직회 회원(목양장로, 시무장로, 시무권사, 안수집사) 


 일반소식 

 

1. 성찬주일

오늘은 성찬주일이며 성찬식을 거행합니다.

7월 성찬준비위원 : 김명례 최화자 임성주 조정훈 나선희 김영미강옥희 김성희이은희A

 

2. 예배안내

정부방침에 따라 우리 교회는 주일예배수요예배(80명 이내)와 새벽기도회(20명 이내)는 대면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드립니다금요기도회는 대면으로만 진행합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3. 선교주일

다음 주일(7/11)은 선교주일입니다. 우리 교회 파송선교사로 WEC선교회 본부에서 Member Care 부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이대로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4. 제직 추가 임명

바나바위원회     *찬양지원팀     ·팀원 : 신재혁

 

5.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영아부 : 7 11, 18, 25(), 교회,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치부 : 7 11, 18, 25(), 교회,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소년부 : 8 1, 8, 15, 22(), 교회, “안식의 땅을 향하여!”( 1:13)

청소년부 : 8 1, 8, 15(), 교회, “로마로가는 길”( 28:31)

청년부 : 8 15(주일) - 17(), 교회/온라인, “세상 앞에 선 예배자”( 12:1-2)

 

6. 매일성경 7, 8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7,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교우소식 

 

1. 출산 - 최해동 성도/유정인 성도, 득남, 6/28         - 서민교 성도/이겨레 성도, 득녀. 6/29


2. 전역 - 전찬준(전광선 집사/최시원 집사 차남), 6/27


·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아시아 C국에서 교회 사역과 천사(동북지역 NK자녀)들을 위한 교육과 장학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정조나단, 홍소피아 선교사입니다.

1) 교회에서는 두 달간 방학 기간을 통해 룻기 강해와 신구약 지도 공부를 계획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잘 준비하고 더 깊이 깨달아 가는 은혜가 있도록.

2) 7월에 동북 아이들을 위한 여름 성경 캠프(56)를 준비하고 있는데 많은 친구들이 함께 참석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도록. 세 분의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영적 필요를 잘 살피며 그들에게 필요한 메시지가 준비하고 선포하도록.

3) 최근 전도집회를 통해 연결된 태신자 친구들이 소그룹 모임과 1:1 성경공부 모임에 잘 참석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닫고 변화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카작은 코로나 상황이 많이 호전되었고 저희가 있는 탈가르시는 거의 확진자가 생기지 않고 있어 예배도 대면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는 다행히 러시아 백신인 스푸트닉을 1, 2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백신 접종 등으로 상황이 많이 호전되어 교회도 그동안 중단한 주일 예배 후 점심 식사 대신에 간단히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고 있습니다.

요사이는 모임이 어려워 주중에 성도들의 집을 방문하여 밀가루, 쌀과 식용유 등을 나누며 심방을 하고 있는데 개별로 만나는 것이 더 유익한 것 같아 당분간 계속할 예정입니다. 이샘물 선교사는 굴바 사모와 딸 쟝을과 함께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데 결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새로운 지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615일에 쟉스륵이 신학교를 졸업하며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죄 가운데 있던 한 청년, 선교사를 미워했던 한 청년이 진심으로 회심하여 말씀을 더 알기를 원해서 갔던 신학교를 마치게 된 것입니다. 더 감사한 것은 예배 때 간증을 하면서 앞으로는 세상적인 일을 갖지 않고 사역자로 준비하는 일을 해 보겠다고 교회 앞에서 선포한 것입니다.

지난주에는 알마티에서 300Km 정도 떨어진 알마티 주의 주도인 탈트코르간이라는 도시에 있는 한 교회의 초대로 그 지역의 교회들을 둘러보기 위하여 23일 정도 다녀왔습니다. 저는 그곳을 다녀온 후에 예배가 중단된 교회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다시 한번 카작 교회들에 영적인 부흥이 있기를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작에서 김반석, 이샘물 드립니다.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7월 암송구절은 에베소서 4:1-4입니다.

다같이 읽고 에베소서 4:1을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216 “성자의 귀한 몸

다같이

성경봉독

에베소서 4:1-4 (신약 313)

인도자

말씀구절

에베소서 4장은 그러므로라는 접속사로 시작합니다. 앞선 에베소서 말씀들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위해 죽으시고 또 살아나심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새로운 공동체적 조직을 창조해내셨음을 들었습니다. 이 공동체는 구주 예수님 안에 유대인과 이방인이 화목하고 하나 된 것처럼, 세상의 분열된 모든 사람들이 주 안에서 하나 되는 무리입니다. 바로 [교회]입니다.

이제 사도바울은 4장 말씀부터, “그러므로이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설명을 시작합니다. 실제적인 방법 역시 대단히 신경 써서, 적지 않은 양의 말씀으로 전하는 바울을 보면서 우리는 성도라면 성도답게 마땅히 실천해야 할 믿음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믿고 아는 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배운 대로 실천하려 마땅히 노력해야 합니다. 믿음과 행동은 이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4:1그러므로라는 말은 이 사실을 잘 드러내줍니다. 믿음과 행동은 같이 갑니다. 주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으므로”, “믿기 때문에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생각과 모습으로 생활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적대시하고 비난하는 것, 그들이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영적 상태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경우, 우리는 교회가 잘못하고 신자 개인이 잘못 살아서 비난받는 것을 봅니다. 왜 잘못 살까요? 우리가 약하고 부주의해서 그럴 때도 있지만, 우리 마음 속에 잘못 믿는경우도 많습니다. 믿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잘 안 하는 것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좋게 사는 것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믿으면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따라, 주께 대한 교회의 믿음을 책임 있는 자의 모습으로 세상 앞에 보여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눔

1) 예수님의 은혜를 받은 성도답게 믿음과 연결된 행동을 노력해왔는지 서로 나누어봅시다.

2) 세상 사람들이 비난하는 교회, 혹은 신자 개인의 잘못 들은 무엇인지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고, 바르게 실천할 믿음을 다짐해봅시다.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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