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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07-30 16:37
8월 1일 주보 (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754  

 주일예배(온라인예배)

 

1 : 오전 10

2 :  12

3 : 오후 2 30

인도 : 이현우 목사설교 : 방상웅 목사

예배선언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교독문

다같이

찬송

288

351

기도

전영운 장로

특주

남촌챔버 오케스트라

소식/교제

인도자

성경본문

사도행전 28:23-31(신약 237)

말씀선포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헌신찬양

516

봉헌

이승철 목사

축도

방상웅 목사

 

 

 수요예배(온라인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

반주 : 전민아

대표기도

임성주 권사

성경본문

요한일서 3:1-24(신약 390)

말씀선포

예수 안에 사는 사람(3)

설교

이현우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정부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해제 시까지 주일예배수요예배새벽기도회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을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영아부 : 8 8, 15, 22(주일), 온라인,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치부 : 8 8, 15, 22(주일), 온라인,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소년부 : 8 8, 15, 22, 29(주일), 온라인, “안식의 땅을 향하여!”(수 1:13)

청소년부 : 8 15(주일) - 16(), 온라인“꿈”(창 37:5-11)

청년부 : 8 15(주일) - 17(), 온라인, “세상 앞에 선 예배자”( 12:1-2)

  

3. 담임목사 동정

하계휴가 : 82() - 13()

 

 

 교우소식 

 

1. 결혼 - 김도휘(김용진 집사/한진이 권사 장남)/손단아, 87일 토요일 오전 1130, 더채플앳논현 라포레홀

              *거리두기 4단계로 현장은 가족과 친지만 참석하고 유튜브로 생방송할 예정입니다.

2. 입대 김찬수, 7/28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2년 우리 교회에서 몽골로 파송되어 울란바토르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이다윗, 장한나 선교사입니다.

1) 9월에 시작하는 2학기는 온/오프라인 수업 혼합 형태로 갈 가능성이 많은데 남은 방학 동안 다음 학기 수업 준비를 잘 하도록

2) 몽골 세계관에 대한 두 개의 논문을 쓰고 있는데 연구를 더 깊게 하여 몽골 선교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3) 비대면 모임이 장기화됨에 따라 섬기고 있는 참빛교회 모임도 개편이 필요한데 교회 리더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코로나 이후 대안을 잘 마련하도록

4) 군 복무를 마친 아들 선호가 복학의 시기를 잘 결정하고 폴리텍 2학년인 딸 유진이가 마지막 학기 수업과 졸업작품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태국은 연일 15,000명 이상씩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50%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입니다. 현재 태국의 백신 접종률은 5.2%인데 방콕은 이미 모든 병원이 포화상태라 환자가 발생해도 입원을 할 수가 없고, 집에서 대기하다가 그냥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현재 락다운 상태라 슈퍼와 약국만 열고 있는데 9월부터는 전국민 가택 격리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저희처럼 주민들을 대면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사역 형태는 아예 불가능하고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도 학생들의 여건이 좋지 않아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저희가 7월 말에 의약품과 영양제 등을 가지고 미얀마 난민들이 있는 텅파품에 방문하려던 계획은 불가능해졌습니다. 지방 이동 자체가 안되기에 우선 의약품만 우편으로 보내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방콕 내에 있는 협력 고아원 사역도, 최근에 전체 약 200여 명 가운데, 120명이 양성 반응을 보여 입원해 있어서 큰 위기를 맞고 있는데, 의약품과 영양제를 나누어 공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6월 말에 AZ백신 1차 접종을 했는데, 사랑이와 평화는 10월 이후에나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인내심을 가지고 사역의 길을 잘 찾아가도록, 가족들의 건강과 학업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제가 운영하고 있는 LSF법인이 복지법인으로서 기능하기 위해서는 재정적 지원과 봉사활동이 병행되어야 하는데, 두 가지 모두 어려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태국 교회와 지도자들을 위한 귀납적 성경연구 교육을 위해 미국의 한 신학대학과 연계한 훈련과정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인데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력 사역자의 모집이 잘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태국에서 이창운, 노희정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8월 암송구절은 요한일서 47-8, 10, 12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요한일서 47절을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299 “하나님 사랑은” / 563예수 사랑하심을

다같이

성경봉독

요한일서 4:7 (신약 391)

인도자

말씀해설

성경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 말씀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게 됩니다.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원조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그 사랑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죄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자기 목숨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확실하게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그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는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분명한 증거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교제를 통해서 깊이 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머리로만, 지식적으로 아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요한이 이 편지를 썼을 당시의 초대 교회 안에는 잘못된 믿음을 가진 이단에 빠진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신비적이고 비밀스럽게 자신들만 경험해서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영지주의) 사람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을 사랑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보다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 사랑을 생활 속에서 나타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새 생명이 그 마음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보다도 다른 사람을 더 아끼는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가족의 이름을 넣어서 사랑하는 00,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하고 서로에게 고백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우리가 가족을 사랑하고, 교회 지체들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나눔

1)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인지 서로에게 말해 봅시다.

2)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나눠보고 실천해 봅시다.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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