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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08-06 16:27
8월 8일 주보 (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711  

 주일예배(온라인예배)

 

1 : 오전 10

2 :  12

3 : 오후 2 30

인도 : 이현우 목사설교 : 이복우 목사

예배선언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교독문

다같이

찬송

22

327

기도

박현철 장로

특주

남촌챔버 오케스트라

소식/교제

인도자

성경본문

요한복음 3:1-10(신약 145)

말씀선포

이해할 수 없는 일

헌신찬양

283

봉헌

이승철 목사

축도

이복우 목사

 

 

 수요예배(온라인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

반주 : 전민아

대표기도

심지영 권사

성경본문

사사기 16:15-22(구약 389)

말씀선포

사람의 실수, 하나님의 은혜

설교

이승철 목사

 

 

 일반소식 

 

1. 설교

오늘은 우리 교회 협동목사이신 이복우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2. 예배안내

정부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해제 시까지 주일예배수요예배새벽기도회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을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3.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영아부 : 8 8, 15, 22(주일), 온라인,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치부 : 8 8, 15, 22(주일), 온라인,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소년부 : 8 8, 15, 22, 29(주일), 온라인, “안식의 땅을 향하여!”(1:13)

청소년부 : 8 15(주일) - 16(), 온라인, “”(37:5-11)

청년부 : 8 15(주일) - 17(), 온라인, “세상 앞에 선 예배자”( 12:1-2)

  

 

 교우소식 

 

1. 소천 - 고 전기천 님(향년 99), 전명숙 권사 부친/정운택 집사 빙부, 정혜미 집사, 정일화 집사/김지상 집사, 정이화 집사/위용민 성도 조부, 7/31

2. 이사  ·장용운 집사/나선심 집사, 하남시 위례대로6, 8/3

             ·신동옥 성도/김명례 권사, 안양시 동안구 호성로, 8/5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2년 우리 교회에서 몽골로 파송되어 울란바토르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이다윗장한나 선교사입니다.

1) 9월에 시작하는 2학기는 온/오프라인 수업 혼합 형태로 갈 가능성이 많은데 남은 방학 동안 다음 학기 수업 준비를 잘 하도록

2) 몽골 세계관에 대한 두 개의 논문을 쓰고 있는데 연구를 더 깊게 하여 몽골 선교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3) 비대면 모임이 장기화됨에 따라 섬기고 있는 참빛교회 모임도 개편이 필요한데 교회 리더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코로나 이후 대안을 잘 마련하도록

4) 군 복무를 마친 아들 선호가 복학의 시기를 잘 결정하고 폴리텍 2학년인 딸 유진이가 마지막 학기 수업과 졸업작품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미얀마에서 나가부족을 위한 성경 번역 사역하던 저희가 안식년으로 입국한지 이제 5개월이 지났습니다. 미얀마에 비상사태 선포 이후 매일 일어나고 있는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습니다. 양곤에 있는 현지 동료와 나가부족 마을에 있는 동료와도 통화를 해보았는데 양곤에 있는 나가부족 학생 기숙사 3곳에 있던 학생들은 모두 고향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양곤에 남아있는 나가교회 성도들만 6월부터 온라인으로 다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주로 기독교인들이 많은 소수 부족 마을들이 공격을 받아 수천 명이 피난길에 올라 안전한 곳을 찾아 정글로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상황도 악화되고 있는데 현지에서 보내준 자료에 의하면 안타깝게도 6월 중에 친주()에서만 해도 35명의 목사님이 코로나로 소천하셨습니다.

저는 미얀마에서 코로나 발생 이후 1년간 계속했던 선교사를 위한 온라인 미얀마 성경공부를 귀국해서도 계속하여 끝내고, 버마어 성경으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미얀마의 어려운 상황에서 말씀을 준비하는 일이 필요하다는 생각과 선교사들의 요청에 계속하고 있습니다. 요나서를 끝내고 룻기를 주중 5일 동안 하루에 15분 분량의 동영상을 녹화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긍휼하심으로 미얀마의 무고한 시민들의 피 흘림이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편만하게 복음이 전해지는 길들이 열리도록, 나가교회 성도들과 현지인 동역자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의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코로나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동료 선교사들과 현지인들을 보호하여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손광배, 이경희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8월 암송구절은 요한일서 4 7-8, 10, 12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요한일서 4 7-8절을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 569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다같이

성경봉독

요한일서 4:8 (신약 391)

인도자

말씀해설

지난 시간에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7절 말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랑이신 하나님을 알아야만 합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진정한 사랑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하나님의 뜻을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만드셨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는지, 사람이 왜 죄를 짓게 되었는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셨는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성경에 담아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야 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날마다 읽고 기도하며 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8).”

하나님께서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이 아니라면 우리는 이 사실을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날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시기 바랍니다.

나눔

1) 하루 중 성경을 읽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지 나눠봅시다.

2) 날마다 성경을 읽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나눠보고, 서로 격려하며 실천합시다.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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