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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10-01 16:27
10월 3일 주보 (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467  

 주일예배(온라인예배)

 

1 : 오전 10

2 :  12

3 : 오후 2 30

1, 2부 인도 : 이현우 목사설교 : 방상웅 목사

3부 인도/설교 : 이승철 목사

예배선언

1, 2 : 인도자

3 : 마하나임

신앙고백

사도신경

교독문

다같이

찬송

219, 440

기도

1, 2 : 박현철 장로

3 : 백건일

특주

1, 2: 남촌챔버 오케스트라

소식/교제

인도자

성경본문

1, 2 : 사무엘상 21:1-9(구약 445)

3 : 하박국 2:5-8(구약 1303)

말씀선포

1, 2 : 그 거룩한 떡을 주었으니

3 : 5가지 화(1)

헌신찬양

1, 2: 391

봉헌

1, 2 : 이승철 목사

축도

1, 2 : 방상웅 목사

3 : 이승철 목사

 

 

 수요예배(설립 25주년 기념 말씀집회)

 

매주 수요일 오후 8

반주 : 전민아

대표기도

김영미권사

성경본문

에베소서 4:11-14(신약 312)

말씀선포

아름다운 섬김

설교

방상웅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우리 교회 모든 예배는 일부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 금요기도회 20:50)

*헌금을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설립기념감사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설립 25주년 기념 말씀집회

일시 : 10 4() - 8(), 새벽기도회/수요예배/금요기도회

주제 : 하나된 교회하나의 교회

 

3. 설립 25주년 기념주일

다음 주일(10/10)은 설립기념주일입니다.

 

4. 설립 25주년 기념 선교집회

일시 : ·1013() 오후 8, 손광배 선교사(미얀마)

·1015() 오후 8,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1017(주일) 1, 2부 예배, 유진광 선교사(중동)

주제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60:1)

 

5. 설립 25주년 기념 자료 모집

기간 : 오늘까지

내용 : 교회 사역 또는 성도의 교제 관련 사진과 동영상

제출처 : 행정실, E-mail(nspcch@hanmail.net)

 *제출하신 사진은 스캔 후 돌려드립니다.

 *추후 교회 행사나 홈페이지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교우소식 

 

1. 소천

고 김순임 권사(향년 97), 홍문숙 권사 모친/임종만 집사 빙모, 10/1

 

2. 결혼

권범수 형제/김보배 자매, 109() 오후 120, 노비아갈라 동촌점 5층 갈라 판타지아홀(대구)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지난 27년간 중국(1993-2014)과 두바이(2015-2020)에서 성경훈련사역을 감당한 후 이슬람권 선교를 위하여 중동 S국으로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유진광, 신혜원 선교사입니다.

1) 1026일에 다음 사역지인 중동S국으로 들어갈 예정인데. 입국에 필요한 모든 절차(특히 비자)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정착을 도와줄 좋은 사람들을 예비해 주시도록

2) 중동 S국에서 사역할 때 복음이 필요한 준비된 사람들을 보내 주셔서 좋은 공동체가 생기도록

3) 유진광 신혜원 선교사가 다음 사역을 잘 감당할 건강을 주시도록

4) 첫째 아들 사무엘의 강직성 척추염이 잘 치료되고 내년부터 YWAM 훈련을 받을 예정인데, 훈련을 통해 주님의 사역자로 잘 준비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저희가 16년 전 중국에서 사역을 할 때 강해 학교를 시작하려고 준비한 지 이미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많은 것들 때문에 학교를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기도하는데 이 학교가 누구의 것이냐?“왜 네가 걱정하느냐?”라는 주님의 질문이 들려왔습니다. 그때 저는 바로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고백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학교가 주님의 학교라면 모든 것을 내가 판단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저는 단지 주님이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강해 학교가 2013년에 6년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많은 난관들이 있었지만 주님이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저희가 두바이에서 사역하면서도 주님이 앞서 이루시는 것을 계속 체험했습니다.

저희는 예정대로 1026일 다음 사역지인 중동 S국으로 떠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복음의 불모지인 S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면서 다시 16년 전에 주님과 나누었던 위 내용의 대화가 생각났습니다. 주님이 이루시는 것을 보고 싶다는 그 말 한마디를 지금까지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것에 감사가 넘쳤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떻게 이루어가실까?”하는 기대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체류와 정착에 관한 여러 불안정한 것들로 인해 염려가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나안 정탐을 다녀온 사람들이 현실만 바라보며 주님을 의지하지 못했던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S국에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 복음을 나눌 예비된 사람들을 만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유진광, 신혜원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10월 암송구절은 골로새서 315-17, 23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골로새서 3 15절을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85 “구주를 생각만 해도

다같이

성경봉독

골로새서 315 (신약 327)

인도자

말씀해설

골로새서는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부활하신 주님으로 선포하다가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 쓴 편지입니다.

3장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가 된 사람들의 새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신자의 새로운 삶의 모습은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는 것입니다. 새로운 옷을 입으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입고 있던 옷을 벗는 것입니다. 입고 있는 옷 위에 새로운 옷을 입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3장을 통해서 벗어야 할 것을 먼저 이야기한 후에 입어야 할 것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진리가 벗어야 할 것과 입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또한 벗어야 할 것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분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입어야 하는 것은 긍휼, 자비, 온유, 겸손, 오래 참음(12)과 서로 용납하고 용서하는 것(13),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는 것(14)입니다. 인간은 누구도 스스로 가질 수 없는 덕목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사람으로 새롭게 입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하신 하나님께만 있는 성품입니다. 이 성품을 가지고 이 땅에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이 중에 단 하나도 예수님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께 완전한 모습으로 다 드러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사람의 모습인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새사람의 모델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가진 성품과 인격, 예수님의 행동 모두가 우리가 입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랑으로 통하며 사랑의 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14).
하지만 이것들을 입으려면 반대되는 것(분함, 노여움, 악의, 비방, 부끄러운 말)을 벗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렇게 새사람을 입을 때 우리에게 몇 가지 모습이 나타납니다.
먼저는 용서하는 삶이 나타납니다(13). 죄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화해했다면 우리들도 서로 화해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새사람을 입을 때 나타나는 또 다른 모습은 예수님의 평안으로 다스림을 받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15). 때로는 세상이 주는 평안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의 조건들이 충족되면 평화롭다고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거짓 평안입니다. 자녀가 지금 순탄한 길을 가는 것으로 인해 평안하다면, 자녀에게 어려움이 닥치면 그 평안은 사라지고 맙니다. 예수님의 평안은 이런 사라질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14:27)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심으로 제자들에게 찾아가 샬롬!”(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으로 인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평안에는 그분의 보혈이, 온전한 사랑이신 그분의 전 생애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에게 예수님 자신의 평안을 보증하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이 평안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변하지 않을 마음의 평안입니다. 바로 이 평안이 우리를 다스리시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서로에게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모두에게 감사로 나아가는 인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나눔

(1) 나는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은 삶을 살고 있는지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2) 새사람으로 입어야 하는 예수님의 성품을 함께 외운 후에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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