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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7-04-07 11:47
4월 2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420  
   20170409.hwp (14.0K) [0] DATE : 2017-04-07 11:47:59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143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웬 말인가 날 위하여"
4) 암송복습 - 예레미야 33:1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예레미야 33:2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전체를 한 번 읽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예레미야 33:1절 말씀을 보면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계속해서 두 번째로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합니다. 시위대 뜰은 예레미야에게는 고난의 장소였습니다. 갇힌 몸은 부자연스러웠지만 그는 그곳에서 그 어느 곳에서 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며 말씀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그가 갇혀 있다고 해서 선지자의 사명이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습니다.
33:2절은 자기 자신을 친히 계시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분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이십니다. 비록 지금은 유다 백성들이 그들의 죄로 인해 멸망과 바벨론 포로로 끌려감을 당하였지만, 장차 하나님의 때가 되면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그들 가운데 새 창조를 가능케 하실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이 세 번이나 나오는데 그 이름은 그의 주권대로 그 백성을 구원하시며 그의 계약대로 성취하시고 변함이 없으심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그분의 속성을 나타내며,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원인은 스스로에 의한 것으로 영원한 신성을 드러내십니다. 한편 여호와는 모든 일의 계획과 성취를 친히 이루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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