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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2-09 13:42
2018년 설 가정예배 순서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340  
   2018_설가정예배_순서지.hwp (14.5K) [3] DATE : 2018-02-09 13:42:40

(설날 가정예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설날 감사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사도신경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합니다.

3) 찬 송 - 찬송가 539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4) 대표기도 - 가족 대표

5) 성경봉독 – 디모데전서 6:17-19

6) 설교낭독 – 인도자

 

설날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축복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한 해 동안 우리에게 임하며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입기를 원합니다.”

 

세상에는 부자가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좀더 많은 재물을 모으기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한 자들이 처한 위험이 있습니다. 마음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재물을 모을 수 있게 능력을 주신 분도 잊어 버리고, 자기 잘난 멋으로 살게 됩니다. 교만한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는 다른 사람이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잠언을 기록한 저자는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잠30:8-9)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불변할 것처럼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소망의 근거는 재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재물을 주실 뿐만 아니라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돈은 우리의 주인이 아니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한 일에 돈을 사용해야 하고, 선한 사업을 위해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난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자들을 도와야 합니다. 나누는 것이 장래를 위해 쌓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그리스도인이야 말로 참된 믿음을 소유한 자입니다. 돈에 소망을 둔 자는 돈의 노예가 되어 참 생명을 잃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참된 공급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곳에 소망을 둘 때 우리의 삶에 참 행복이 찾아오게 됩니다.

 

행복의 근거를 소유의 넉넉함에 두는 자들을 성경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경고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돈이란 것,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아무리 소망을 두어도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그곳에 소망을 두는 한 하나님의 품에 거할 수 없습니다. 오늘 모인 우리 모두가 땅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만을 추구하는 삶을 청산하고, 위의 것을 생각하며 바라볼 수 있는 삶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7) 찬 송 - 찬송가 543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어려운 일 당할 때”

8) 주기도문 - 함께 주기도문으로 기도드림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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