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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2-13 14:46
2월 3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446  
   20180218.hwp (14.0K) [0] DATE : 2018-02-13 14:46:35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505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온 세상 위하여”

4) 암송복습 – 이사야 59:21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이사야 60:1-3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오늘 본문은 빛을 강조함으로써 앞선 56~59장에서의 어둠과 대조를 이루며, 온 땅이 어두움으로 덮이게 될 때에 여호와의 찬란한 영광이 임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1절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명령은 59:21과 연결됨을 볼 때 하나님이 그 주체가 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결코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없는 암흑 상태에 처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빛과 여호와의 영광이 이르렀으니 빛을 발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2절은 성도들이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하고 또 빛을 발할 수 있는 원천적 근거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사로잡혀 살아가던 우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빛, 구원의 빛으로 오셔서 우리를 생명의 빛 가운데 거하게 하셨습니다. 구원하심을 입은 성도와 교회는 여호와의 빛과 영광으로 빛을 발해야 합니다. 세상은 갈수록 타락하여 죄로 가득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캄캄한 절망 가운데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 빛을 발하며, 희망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3절의 말씀처럼 여호와의 영광과 빛이 그의 구속함을 받은 성도에게 충만하게 임한 결과로 세계 여러 이방 민족들과 주권자들이 그 빛을 향해 나아올 것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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