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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3-23 11:16
3월 4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92  
   20180325.hwp (14.0K) [0] DATE : 2018-03-23 11:16:37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144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예수 나를 위하여”

4) 암송복습 -이사야 53장 4-6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 암송 - 이사야 53장 7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한 번 읽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사53:7)

이 말씀은 고난에 대한 여호와의 종 곧 그리스도의 자세를 예언한 것으로 고난을 당할 때에 침묵하며 그 고난을 기꺼이 감수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전혀 없으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유대 관원들에게 체포되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곤욕을 당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는 강포를 행치 않으시고 그 입에는 궤사가 없었으나 사람들로부터 부당한 대우와 모욕과 조롱과 구타와 채찍질을 당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정신적, 육체적 고난 앞에서도 한 마디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항의하지 않으시고 그 모든 고난을 묵묵히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는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이나 털 깎는 자 앞의 양과 같았습니다. ‘어린 양’은 주로 번제희생으로 드려지는 양으로 그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요1:29) 즉, 희생양의 역할을 감당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인생을 사랑하사 구원하기 위해 당하지 않아도 될 고난을 당하시고 침묵으로 묵묵히 그 모든 것을 감내하신 것입니다. 침묵함으로 성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침묵함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이 예언을 간접적으로 인용하면서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부당한 고난으로 고통을 겪는다 할지라도 그리스도를 생각함으로 참고 인내해야 한다(벧전2:21-23)고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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