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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4-06 11:01
4월 2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52  
   20180408.hwp (14.0K) [0] DATE : 2018-04-06 11:01:15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150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갈보리산 위에”

4) 암송복습 – 이사야 53:4-5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이사야 53:4-5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5절을 보면, 여호와의 종이 당할 고난을 ‘찔림’, ‘상함’, ‘징계’, ‘채찍에 맞음‘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의 허물과 죄악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입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반대로 생각하면 예수님이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기 이전의 모든 인생은 다 평화를 누리지 못하였고, 죄라는 질병에 허덕였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죄는 인간의 마음에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그들의 두려움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공포로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의식 속에서도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공포로 인하여 마음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마음의 평강을 누리지 못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들의 모든 허물과 죄악의 값을 치르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는 자는 더 이상 죄인으로 여겨지지 않고 의인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죄인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공포로부터 벗어나 참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고 사망에 이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생명과 참된 평화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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