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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4-13 13:28
4월 3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224  
   20180415.hwp (14.0K) [0] DATE : 2018-04-13 13:28:52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370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4) 암송복습 – 이사야 53:4-5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이사야 53:4-6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6절의 ‘우리가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이라는 말은 인간은 본질적으로 생명과 구원의 길로 갈 수 없는 존재라는 말입니다. 특히 ‘다’라는 말은 단 한사람의 예외도 없이 죄 된 인생은 스스로 생명과 구원의 길로 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은 반드시 목자가 바른 길로 인도해 주어야만 제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양을 홀로 방치해 두면 낭떠러지에 떨어지거나, 구덩이에 빠질 수도 있고,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곳으로 가서 그들의 먹이가 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목자 없는 양은 다 제보기에 좋은 길로 가지만 결국 바른 길로 가지 못하고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구원과 생명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가는 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길은 결국 다 멸망에 이르는 악한 길일뿐입니다. 인간들이 자기 스스로를 구원해보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더욱 멸망의 길로 갈 뿐입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양과 같아서 스스로 바른 구원의 길로 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오직 참 목자되신 하나님께서 강권적인 은혜로 인도할 때에만 바른 구원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그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길로 갈 때만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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