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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5-18 14:11
5월 3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331  
   20180520.hwp (25.5K) [0] DATE : 2018-05-18 14:11:29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305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4) 암송복습 - 마태복음 7장 1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 암송 - 마태복음 7장 1-2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한 번 읽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예수님은 우리가 하는 ‘비판’으로 인해 우리가 비판을 받을 것이며, 우리가 하는 ‘헤아림’으로 인해 우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비판과 헤아림이 부메랑이 되어 그대로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이의 잘못을 비판하지만, 과연 나도 그 문제에서 자유로운지 질문해본다면,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저 사람과는 달리, 나는 그렇지 않다고 자신하기에 비판하였지만, 정작 상대의 모습이 내 모습과 다르지 않기에, 내가 했던 비판이 그대로 나에게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바울은 로마서 2장 1절에서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며 우리의 실상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비판을 하는 것이 당장은 내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지만, 후에 내게 그대로 돌아올 비판은 이전에 잠깐 마음이 시원했던 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깊고도 오랜 상처로 남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되돌아온 비판으로 인한 상처가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바울은 계속하여 로마서 2장 3절에서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며 강력히 경고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믿는 것입니다. 죄인을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상대를 손가락질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위해 손 모을 때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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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소식★


김희석 성도와 박춘희 권사의 장남 김상록 형제가 홍성윤 자매와 결혼합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10월 20일(토) 오후 3시 30분

-장소 : 더블유스퀘어 8층 채플홀(성남시 상평동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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