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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7-27 10:59
7월 5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81  
   20180729.hwp (14.0K) [0] DATE : 2018-07-27 10:59:55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31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4) 암송복습 –시편 150편 5절을 함께 암송합니다.

5) 암송 – 시편 150편 6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한 번 읽고 묵상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6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본시의 마지막 단락인 본문은 찬양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제시합니다. 그 주체는 ‘호흡이 있는 자’입니다. 이 용어는 최초의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호흡을 받았으며(창2:7) 이 생명의 호흡은 하나님에게 의존 (사2:22)함을 나타낼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절대적으로 의존적인 인간의 생명을 더욱 생생하게 묘사하는 단어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 호흡을 거두시면 모두가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만큼 호흡 곧 생명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생명의 호흡을 하나님께 부여 받아서 하나님께 의존함으로 생명을 부지하는 모든 자는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이처럼 ‘찬양하라’는 명령은 유대인에게만 아니라 온 인류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찬양의 주체는 모든 인간(신20:16; 수10:40; 11:11,14; 빌2:10)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시편 150편은 할렐루야 시편의 종결부이며, 시편 전체의 종결부이기도 합니다. 이 시는 하나님을 향한 시인의 벅차오르는 감격으로 일관된 환희의 찬양시입니다. 인간이 누구를 찬양해야 하며 어디서 찬양해야 하는지(1절), 왜, 어떻게 찬양해야 할지를 제시하되(2-5절), 간결한 명령형 문장을 사용하여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인간의 당연한 의무이며,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대의 복된 삶임을 교훈하는 것입니다.

찬양은 성도의 호흡과 같은 것입니다.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는 영혼이라면 찬양이 그의 호흡처럼 매순간 고백되고 선포되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평생의 매순간마다, 호흡이 계속되는 모든 날 동안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을 뜨거운 열정과 환희로 높이고 송축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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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소식★


김희석 성도와 박춘희 권사의 장남 김상록 형제가 홍성윤 자매와 결혼합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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