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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8-03 09:48
8월 5일 주보 (성찬주일)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313  
   20180805.hwp (14.0K) [5] DATE : 2018-08-03 09:48:52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21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다 찬양 하여라”

4) 암송복습 – 시편 150:1-6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시편 150:1-6절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시편 150편은 시편 전체의 결론이며, 대미를 장식하는 말씀입니다. 시인은 시편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모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특별히 1절의 ‘권능의 궁창’이 의미라는 것처럼 백성들을 하늘의 찬양대로 초청하고 있습니다.

또 나팔과 비파와 수금을 불고 하나님을 향해 춤추며 찬양하는 무용단과 현악과 퉁소와 제금으로 구성된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6절에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것에서 제외되는 사람들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의 호흡이 멈추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을 찬양해야만 합니다. 6절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이지만 무려 13회나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인지를 시인은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첫째 되는 이유를 하나님을 창송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훌륭한 것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이름을 높이는 것입니다. 우리의 평생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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