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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8-08-30 13:27
9월 첫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232  

무지개편지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405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4) 암송복습 – 시편 150:1-6을 함께 암송합니다.
(암송하지 못한 가정은 횟수를 정하여 반복해서 읽습니다.)
5) 암송 – 마태복음 6:33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 (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 해설
  예수님은 산상수훈 말씀을 하시면서 보물을 땅이 아닌, 하늘에 쌓아두라고 말씀하신 직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삶이, 곧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삶은 나를 위한 삶이고, 하늘에 쌓아두는 삶은 하나님을 위한 삶입니다. 땅에 쌓는 삶은 이 땅의 삶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하늘에 쌓는 삶은 영원한 나라를 바라봅니다. 땅의 삶을 전부라고 여기기에 쌓고 또 쌓아둡니다. 여기서의 삶이 전부라고 여기기에 끝없이 탐욕에 이끌립니다. 그러나 영원한 나라인 하나님나라를 바라보는 성도는 땅은 잠깐 머물다 가는 곳으로 여깁니다. 마치 우리가 휴가 때 놀러가는 펜션에서 벽지나 장판을 갈지 않고, 가구를 새로 들여놓지 않듯이, 성도는 이 땅의 삶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나의 필요를 다 아시고 공급하실 것을 너무도 잘 알고 믿기에, 하나님나라에 집중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통치, 즉 하나님나라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의 필요를 채우심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시다. 땅이 아닌 하나님나라를 구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땅의 필요를 채우시면, 하나님나라를 위해 살겠다는 마음을 내려놓읍시다. 그때를 기다리다가는 하나님나라를 위해 살 기회를 얻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나라를 위한 삶에 발을 내딛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내 마음에 충만합니다. 내 삶의 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합니다. 하나님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쁨과 내 삶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풍성함을 날마다 누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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