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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19-09-20 14:07
9월 4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48  
   20190922.hwp (14.5K) [1] DATE : 2019-09-20 14:07:06

준비하기

1)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

2) 자녀의 인도가 가능한 가정은, 자녀가 인도합니다. 예배 선언과 주기도문 선언은 가장이 합니다.

 

시작하기

1) 예배선언 - “지금부터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기도 -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부모 또는 자녀가 기도하여도 무방합니다.)

3) 찬송 - 찬송가 382장으로 함께 찬송합니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4) 암송복습 빌립보서 4:5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5) 암송 빌립보서 4:6을 함께 묵상하고 암송합니다.

 

말씀 나누기

6)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점을 나눕니다(말씀 해설 참고).

7)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형제가 서로에게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하고 마치기

8)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교회, 이웃, 나라, 선교를 위한 기도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

9) 축복 기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 기도합니다.

10)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말씀해설

염려는 어떤 문제에 사로잡혀 근심하는 것을 뜻합니다. 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그런 염려를 중단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근심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명령하신 예수님의 가르침(6:33)과도 일치합니다. 본문의 빌립보 교회는 염려할 만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바울은 투옥되었고 교회는 핍박을 받고 있었으며, 공동체는 분열의 위기를 겪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상황에도, 능력의 하나님께서 모든 짐을 지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 근심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의 손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참된 모습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모든 일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유일한 방법인 기도를 권면합니다. ‘기도’, ‘간구’, ‘너희 구할 것이라는 3가지의 표현 모두 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는 반드시 감사함으로드려져야 합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확실히 믿고 찬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드리는 것과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같은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때 모든 염려는 감사의 제목이 되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듭니다.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즉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할 때 모든 문제는 이미 해결선 상에 놓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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