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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20-12-31 16:19
2021년 1월 1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380  
   20210103_무지개편지.pdf (163.3K) [0] DATE : 2020-12-31 16:19:40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다같이

기도자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암송구절

“1월 암송구절은 잠언 16:1-3, 9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찬송가 569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

다같이

성경봉독

잠언 16:1(구약 927)

인도자

말씀구절

잠언은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만이 참 지혜라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사람의 마음 속에는 정말 많은 계획과 생각들이 있습니다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으로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기 마련입니다그런 계획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사람은 자기 인생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나름대로 치밀하게 세우고그 계획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솔로몬은 이어서 말하기를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온다고 합니다말의 응답이라는 것은 마음으로 계획한 것을 더 구체적인 로 표현한다는 것입니다하지만 우리는 한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결정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우리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계획을 세워도 그 계획을 결정하시고 확정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사람이 자신이 세운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애쓰고 노력해도 사람에게는 결정적인 한계가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오직 온 우주와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0년을 돌아볼 때어떤 계획들을 세웠습니까그 계획들을 얼마나 이루었고아직 이루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사람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소중한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의 사람들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었고우리의 일상을 파괴했습니다우리는 그저 당연하다고만 여겼던 모여서 드리는 예배의 소중함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의 소중함도 절실히 느꼈습니다사람이 나름대로 계획하고 노력하지만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뼈저리게 경험한 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고 오직 그분만을 의지하는 매일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내가 계획을 세울지라도 결정을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하나님께서 2021년 한해도 신실하게 내 삶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소망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나눔

1) 2021년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계획은 무엇입니까?

2)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그 중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나눠봅시다.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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