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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편지

 
작성일 : 21-02-19 18:04
2월 3째주 무지개편지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68  
   20210221_무지개편지.pdf (165.1K) [1] DATE : 2021-02-19 18:04:16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2월 암송구절은 요한복음 1:1-3, 14입니다.

다같이 읽은 후요한복음 1:1-3을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64 “기뻐하며 경배하세” / 찬송가 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다같이

성경봉독

요한복음 1:1-3, 14(신약 142)

인도자

말씀구절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예수님은 6일 동안 진행된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도 함께 하셨습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습니다. 만물 창조에서 주된 역할은 성부 하나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성자 예수님과 더불어 이루어졌으며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말씀으로 창조하셨고(1:9-10) 예수님은 그 말씀을 실행하셨습니다(1:3).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말씀이신 아들께서 다 드러내어 이루셨습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으며, 예수님이 없이 된 것은 없다고 선언합니다. 바울 사도도 골로새서 1:16에서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라고 증언합니다. 히브리서 1:2에서도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고 증거합니다.

요한의 기록은 ()로부터의창조와 조화를 이룹니다. ‘무로부터의창조(1:1-2)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부터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부와 말씀(그리고 성령)으로서, 세상이 있기 전부터 완전한 인격적 실체로 존재하셨습니다. 그 창조주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로부터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그의 영원하신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시는 방법.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지금도 그것들을 붙드시고 다스리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며(창조와 섭리에 대한 신앙), 그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아버지시라는 것을 믿는 것이고(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앙), 그런 하나님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나의 하나님과 아버지시라는 것을 내가 믿는 것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으로 소개했습니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신 말씀이실 뿐만 아니라 창조 사역도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게서 보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생명 사역을 하는 메시아이심을 스스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드러내심으로 자신이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말씀에 대한 불순종으로 뒤틀어진 세상을 위해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셨습니다.

나눔

1) 요한은 말씀이 우주와 만물의 창조자라고 증거합니다. 우주와 만물에서 창조자이신 말씀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나눠봅시다. 그리고 그 안에 어떤 아름다움과 위대함이 담겨 있는지 나눠봅시다.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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